음식점에서 고추 같은거 밑반찬으로 많이 주잖아요. 모양만로는 오이고추인지, 매운지, 안 매운지 구분이 안 가는데 가끔 청양고추가 생으로 나오기도 해서 시원하게 깨물고 고통을 받습니다. 저는....
그래서 든 생각인데 청양고추도 생으로 잘 먹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주는거겠죠? 저 같은 경우는 매운거 꽤 잘 먹는 편이라 라면 같은거에 당연히 청양고추 2개씩 썰어 넣어서 끓이고, 쌈 싸먹을때도 청양고추 썬거 위에 곁들이고 이정도는 잘 즐기는데....
청양고추를 생으로 쌈장 찍어서 씹는건, 제 기준에서는 고통인지라.....
#CLiOS
그래서 든 생각인데 청양고추도 생으로 잘 먹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주는거겠죠? 저 같은 경우는 매운거 꽤 잘 먹는 편이라 라면 같은거에 당연히 청양고추 2개씩 썰어 넣어서 끓이고, 쌈 싸먹을때도 청양고추 썬거 위에 곁들이고 이정도는 잘 즐기는데....
청양고추를 생으로 쌈장 찍어서 씹는건, 제 기준에서는 고통인지라.....
#CLiOS
근데 썰어놓은 거 야금야금 얹어먹는 게 더 좋긴 해요
전 국물에 들어가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CLiOS
특별히 매운 건 그만 먹고 뱉어내지는 않는 정도로요.
심할때는 밥상에서 10개도 먹어요.
속상한다고 잔소리해도 안듣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