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있는데 그 후배는 대졸에 저보다 2년 늦게 입사했지만 이번에 주임을 달았구요~(나이는 저보다 두살아래)
전 현장직이라 아직 사원입니다~ 같은 팀에서 일하구요~
둘다 사원이었을때는 철수씨 요렇게 불렀는데 이번에는 어찌 해야 할까요??
1. 철수씨라고 계속 부른다.
2. 이 주임~ 이라고 부른다.
3. 이 주임님 이라고 부른다.
전 현장직이라 아직 사원입니다~ 같은 팀에서 일하구요~
둘다 사원이었을때는 철수씨 요렇게 불렀는데 이번에는 어찌 해야 할까요??
1. 철수씨라고 계속 부른다.
2. 이 주임~ 이라고 부른다.
3. 이 주임님 이라고 부른다.
대리 또는 과장이 김XX 부장 이라고 부르는건 회사 경력 15년차 이지만 본적이 없는데, 쓸데없는 고민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과장, 부장 등은 직급 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존칭이 포함되었다면 새로운 사실이라, 링크 등으로 부연 설명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CLiOS
from CV
나이 따지는건 가장 의미 없는거구요...
#CLiOS
전 후임들 에게도 존대 햇기 때문에 더욱 그러네요. 그런데 업계, 회사, 현장, 관리자의 분위기에 따라 틀리기도 합니다.
w.ClienS
뭐 친한척 한다고 반말하는 사람이 꽤나 있는데 밥맛입니다
from CV
다른걸로 부르면 다룬 분들이 안좋게 보지 않을까 싶어요
#CLiOS
이게 왜 고민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w.ClienS
그렇죠. 공무원만 봐도 선배는 9급으로, 후배는 5급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많죠.
w.ClienS
친해서 형동생까진 아니더라도 말 놓으면 2도 가능하죠
근데 중요한건 부르고 말할때 표정이나 미소겠죠
호칭의 형식도 중요하지만
w.ClienS
1번 또는 2번으로 호칭하는 걸 다른분들이 듣는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냥 항상 3번으로 부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나중에 후배가 팀장달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이팀장 저팀장 그러면 고과 처박혀요
한 10년쯤 차이나서 도저히 따라집힐래야 잡힐수없는경우가 아니면 그냥 다 존대합니다
나이는 나이고 입사는 입사고 직급은 직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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