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는 알바는..
프로그램 개발해주기..
웹사이트 만들어주기..
이런것들이요..
일단 아무래도 기술 가지고 하는 알바라서 그런지, 능력만 있으면 단시간에 괜찮은 보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게다가 알바하다보면 알바한 결과물이 내 포트폴리오까지 되는 1석 2조가!!
일거리도 찾아보면.. 큰돈은 들이지 않으면서 결과물을 원하는 단순한 작업 위주로 꽤나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결과물도 괜찮고 계속 해주다보면.. 계속 일거리는 들어오는 구조..
(그러다가 큰건도 들어오고... 큰돈도 만져보고 +_+)
저도 대학 등록금을 웹사이트와 프로그램만들어주고 버는 돈으로 딴 알바 없이 충당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알바하기엔 참 좋은 전공인거 같습니다.
돈이 드는건 컴퓨터 단 한대에요~ㅎㅎ
회사 들어가서 일해도 될 정도 아닌가요? -_-;;;
관심있다고 될 정도도 아니고 ...
이해하고 안다고 되는 문젠 아니에요 ;;;
from CV
보통 알바하는 정도가 해야할게 너무 많은 정도를 받아서 하진 않아요 ㅎㅎ(서비스로 나가는것이 아닌 경우도 많고.. 내부사용용)
나중되면 풀스펙을 의뢰받기도 하지만...
스스로 사업시도도 해보겠다고 이거저거 하는 친구들도 많던데...요... ㅠㅠ
한 케이스만 가지고 일반화 할 순 없죠 ;;;
#CLiOS
아무래도 전공 관심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긴 할꺼 같네요..
저도 모든 친구가 그런게 아니라.. 자기 기술에 좀 관심있고 자신있는 친구들에게 해당되는것이긴 하니깐요..
대부분 대학와서 전공이라고 코딩을 시작한게 아니라.
원래부터 프로그래밍을 좋아했고 관심이 많고 중고등학교때부터 이거저거 해오던 학생들이 그대로 전공을 컴공으로 오는 케이스가 여기에 많이 해당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