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onews.kinds.or.kr/OLD_NEWS_IMG3/MIN/MIN19400811y00_01.pdf
조선,동아일보가 1940년 총독부의 강제 폐간 압력에 맞서 공동투쟁했다는등 이런소리들 많이하는데, 이 이야기는 명백한 헛소리입니다.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서 조선일보,동아일보 폐간 관련해서 분명히 '총독부 지시에 따른 자발적,순응적 폐간'했다고 보도했었죠.(1940년 8월 11일자)

이와 관련해서 가장 결정적인 증거 자료. 총독부의 언론을 어떻게 다룰지를 놓고 다룬 '극비' 보고서 내용인데
이 내용에서 '전시체제에 물자부족이 극심해져가는데, 동일한 논조를 지닌 신문들 여러개 있을필요없다.'면서 신문은 관제신문인 매일신보,경성일보만 남겨놓고, 민간신문지였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자발적으로 폐간하라고 지시, 조선,동아는 여기에 순응하면서 자발적 폐간했다는 내용입니다.
총독부 지시였고
자발적폐지 운운은 총독부 기관지...
이거 신빙성있나요?
from CV
총독부 경무국장의 담화 내용이 나와있어 이 기록이 증거이죠.
자발적 폐간을 당한쪽 이야기가 아니자나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