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시면 대충 아실듯
대충 요약하자면
저녁 7시~아침 3시동안 어떤날씨든간에 나가서 쓰레기 픽업하는건데
10년정도 경력
트럭 운전수는 32살인데 작년에 112000달러 벌었고 트럭 뒤에 매달려서 같이 일 돕는 헬퍼는 100000불 벌었음
9년동안 월급인상 8번 있었음
운전수는 10학년 (한국으로 고1) 후 고등학교 중퇴
이후 쓰레기 처리회사에서 10년간 일했는데 첫월급이 8만불
뒤에서 돕는 헬퍼는 구아나에서 20년전에 미국으로 이민오기 전까지 역시 중퇴
모두가 6자리 연봉은 아니지만 대부분 쓰레기처리부들이 고등학교 중퇴나 졸업생들보다 잘벌음
미국내에서 쓰레기트럭운전사 연봉은 4만불
모든 직업 평균으로 봐서 고등학교 중퇴는 24000불, 고졸은 30000불 연봉 받음
쓰레기 처리부 연봉은 평균직업들보다 임금상승률이 더 쎔
국가적으로 쓰레기처리부들의 임금은 18퍼센트 올랐는데 이것은 경제침체기가 끝났던 2009년 6월의 14퍼센트보다 빠른거임
이유는 이 업계에서 노동자 찾기가 쉽지 않아서임 - 고용자들은 자격있는 트럭드라이버, 매립 운영자 및 기술자를 찾기 힘듬
회사에서 트럭 운전사 공고냈을때 50개의 지원서를 받았는데 4명만이 상업용 운전사 면허가 있었고 모두가 면허에 페널티가 있어서 결국 아무도 고용 안함
따라서 수요공급의 법칙으로 임금이 다른업종보다 급상승
쉬운일은 아님. 맨날 무거운 쓰레기들을 들어서 실어야 되고 뉴욕의 미친 교통을 누벼야되고 안전을 위해 쉴새없이 소통해야함
일주일에 55~60시간 일함
들어가기가 쉽지만 (민영 쓰레기회사들은 고졸 증명서 요구 안함) 젊은 성인들은 오히려 쓰레기 픽업맨이라는 직업이 오명으로 여겨져서 회피함
트럭운전사는 상업면허가 필요한데 이는 고용주가 트레이닝 시키기도 함
그러나 직업은 안정적임. 노동계층에게 긴 고용을 보장하며 위의 운전자 두명은 건강보험 완전보장, 401K 은퇴 어카운트도 지원됨
일을 그만두면 퇴직금도 있음
새로운 기회들도 있음. 새로운 재활용 기법은 많은 직업 창출
나무나 지붕 조각 부엌 기기나 전자기기를 분리하는 인원들도 있음
아까 말했던 드라이버는 뉴욕 프리포트에 4개 방 딸린 첫 집을 구입함. 3명의 자녀와 떨어진 그는 아이들이 도시 밖에 살 공간을 원함
그 헬퍼역시 9명의 아이들 중 8명을 서포트함. 제일 큰애는 이미 어른.
둘이 일하고있던 밤 한 젊은이가 혹시 쓰레기처리 구인중아냐고 물어봄
그 헬퍼 연봉을 듣고난 젊은이는 "말도안돼 안믿겨져요"라고 함
헬퍼는 트럭에 올라타며 "열라 돈 잘버는 일이에요"라고 미소
ㄷㄷㄷ
3호봉은 되야지만 월평균 300만원 연봉 3700만원 정도 받게 됩니다.
초봉의 경우 160만원 ~ 180만원정도 / 새벽근무수당 외 포함하시게 되면
240만원 ~ 280만원 정도 받을수 있습니다. (상여급 토앙급의 950% 포함)
#CLiOS
요즘은 아닌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