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말고 대학생활만 따져봤음.
1. 80년생인 타블로가 98년도에 대학입학(학창시절에 퇴학당한경험, 해외 여기저기 다니며 학교 옮겨다닌 경험, 학교 2년 쉰 경험이 있음. 이게 가능할까?)
2. SAT와같은 시험없이 2006년 라디오에서 글쓰기 전형으로 하버드와 스탠포드 동시에 붙었다고함(SAT없이 대학에 붙는건 불가능, 이런 전형도 없음)
3. 고등학교 추천서 (타블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문의한 결과 추천서 써준적 없다함.
4. 대학에 입학하고 학비 충당하려고 커피숍알바.
5. 절친이랑 영화 찍으러 다님(조감독)
6. 흑인들이랑 랩배틀 하러다님.
7. 여교수랑 한 학기동안 사귐. (공부 안했는데 A+받음, 그당시 A+라는 제도 없음)
8. UFO친구랑 돌아다님.(그 친구 UFO찾았다고 쫒아간다고 하다가 실종)
9. 2001년에 한국까지와서 투컷이랑 홍대 클럽에서만남.
10. 2001년에 에픽하이 결성
11. 친한친구 죽을 때 찾아감. (그 친구가 죽을 때 타블로를 가장 존경한다고함.)
12. 조울증으로 약물치료(약물 엄청 독해서, 정상적인 생활 불가능)
13. 영문과는 원어민조차 소화하기 힘든 과목임.(근데도 불구하고 수석으로 3년반 만에 조기 졸업함)
14. 인터뷰에서 타블로가 논문 주제 얘기했는데, 대학원 수준 명문대에서 그런 주제로 논문 안씀. 고딩이면 모를까.
15. 학교에서 연극인가 뭔가 준비함.
16. 교내신문 편집장.
17. 친구랑 첼시를 새총 테러함.(친구들 다 잡히고 자기만 위기 모면함)
18. 차 없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대학 생활함.
19. 대학교 3학년때 여자친구랑 사귀다가 여친이 바람나서 한동안 럼주를 끼고 살음.
20. 원래 스탠포드 자퇴하려고 했는데 학점이수를 많이 해놔서 그냥 졸업함.
21. CIA인턴사원 서류 통과(캐나다 시민이면서 미국시민만 합격할 수 있는 CIA에 합격)
22. 교사 자격증(자격증을 땄으면, 대학생활 때 땄을 확률이 높음)
23. 울프교수가 극찬하며 가수활동하지 못하게 붙잡음.
24. 창작글쓰기를 들으며 글쓰며 영문과 석사?(펠러우 쉽이라는 설이 유력)
25. 소설인지 뭔지 작품들을 써서 모음.
26. 대학교때 기숙사 사감
27. 미국유학 5년동안 영화공부를 함.
28. 졸업식때 클린턴이랑 악수함. (타블로랑 졸업년도 다름)
29. 위더스푼이랑 친구였다고함( 위더스푼은 영문과 자퇴, 둘이 만날일 없음)
30. 인종차별에 관한 논문을 C받았으나 따져서 A받음(명문대에서 이런게 가능?)
31. 대학교 홈피에 자신의 상상을 덧붙여 소설을써서 인기폭발, 하지만 실명을 거론해서 퇴학위기.
32. 울프교수에게 졸업때? 문학상을 받음(울프교수는 타블로를 모름, 2002년 기록이 없어 확인 불가능)
33. 학부과정을 2년 반, 석사과정을 1년에 끝냈다고함(요번 CNN에서는 석사과정을 6개월에 끝냈다고함, 울프교수는 처음에 이런게 불가능하다고함)
34. 문학상이라고 공개한 상장에 이름이 ‘다니엘 아만드 리’라고 써있음(상장에 본명이 아닌 이름으로 기재 가능?)
이 34가지들을 다하면서 3년 반만에 영문과 수석 석사 졸업이 가능한가요????
참고로 타블로가 4.0만점이라고 했지만, 스탠포드는 4.3 만점이요^^
월스트리트'라는 주식영화를 보고 경제학을 이해한 것과 96년 대학입학설도 있음....
외계인임에 틀림없음..
1. 80년생인 타블로가 98년도에 대학입학(학창시절에 퇴학당한경험, 해외 여기저기 다니며 학교 옮겨다닌 경험, 학교 2년 쉰 경험이 있음. 이게 가능할까?)
2. SAT와같은 시험없이 2006년 라디오에서 글쓰기 전형으로 하버드와 스탠포드 동시에 붙었다고함(SAT없이 대학에 붙는건 불가능, 이런 전형도 없음)
3. 고등학교 추천서 (타블로가 다니던 고등학교에 문의한 결과 추천서 써준적 없다함.
4. 대학에 입학하고 학비 충당하려고 커피숍알바.
5. 절친이랑 영화 찍으러 다님(조감독)
6. 흑인들이랑 랩배틀 하러다님.
7. 여교수랑 한 학기동안 사귐. (공부 안했는데 A+받음, 그당시 A+라는 제도 없음)
8. UFO친구랑 돌아다님.(그 친구 UFO찾았다고 쫒아간다고 하다가 실종)
9. 2001년에 한국까지와서 투컷이랑 홍대 클럽에서만남.
10. 2001년에 에픽하이 결성
11. 친한친구 죽을 때 찾아감. (그 친구가 죽을 때 타블로를 가장 존경한다고함.)
12. 조울증으로 약물치료(약물 엄청 독해서, 정상적인 생활 불가능)
13. 영문과는 원어민조차 소화하기 힘든 과목임.(근데도 불구하고 수석으로 3년반 만에 조기 졸업함)
14. 인터뷰에서 타블로가 논문 주제 얘기했는데, 대학원 수준 명문대에서 그런 주제로 논문 안씀. 고딩이면 모를까.
15. 학교에서 연극인가 뭔가 준비함.
16. 교내신문 편집장.
17. 친구랑 첼시를 새총 테러함.(친구들 다 잡히고 자기만 위기 모면함)
18. 차 없이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대학 생활함.
19. 대학교 3학년때 여자친구랑 사귀다가 여친이 바람나서 한동안 럼주를 끼고 살음.
20. 원래 스탠포드 자퇴하려고 했는데 학점이수를 많이 해놔서 그냥 졸업함.
21. CIA인턴사원 서류 통과(캐나다 시민이면서 미국시민만 합격할 수 있는 CIA에 합격)
22. 교사 자격증(자격증을 땄으면, 대학생활 때 땄을 확률이 높음)
23. 울프교수가 극찬하며 가수활동하지 못하게 붙잡음.
24. 창작글쓰기를 들으며 글쓰며 영문과 석사?(펠러우 쉽이라는 설이 유력)
25. 소설인지 뭔지 작품들을 써서 모음.
26. 대학교때 기숙사 사감
27. 미국유학 5년동안 영화공부를 함.
28. 졸업식때 클린턴이랑 악수함. (타블로랑 졸업년도 다름)
29. 위더스푼이랑 친구였다고함( 위더스푼은 영문과 자퇴, 둘이 만날일 없음)
30. 인종차별에 관한 논문을 C받았으나 따져서 A받음(명문대에서 이런게 가능?)
31. 대학교 홈피에 자신의 상상을 덧붙여 소설을써서 인기폭발, 하지만 실명을 거론해서 퇴학위기.
32. 울프교수에게 졸업때? 문학상을 받음(울프교수는 타블로를 모름, 2002년 기록이 없어 확인 불가능)
33. 학부과정을 2년 반, 석사과정을 1년에 끝냈다고함(요번 CNN에서는 석사과정을 6개월에 끝냈다고함, 울프교수는 처음에 이런게 불가능하다고함)
34. 문학상이라고 공개한 상장에 이름이 ‘다니엘 아만드 리’라고 써있음(상장에 본명이 아닌 이름으로 기재 가능?)
이 34가지들을 다하면서 3년 반만에 영문과 수석 석사 졸업이 가능한가요????
참고로 타블로가 4.0만점이라고 했지만, 스탠포드는 4.3 만점이요^^
월스트리트'라는 주식영화를 보고 경제학을 이해한 것과 96년 대학입학설도 있음....
외계인임에 틀림없음..
미국대학은 점수만 보는게 아니라 학창시절 생활도 매우 유심하게 보는지라...
누구 피를 왜 보나요
지가 방송에서 떠벌린말을 다시 언급하는것 뿐인데
이러니깐 의혹이 생기는 거겠죠.
이 글이 또 어딘가로 퍼지고, 사실화되고 그럴까봐 무섭습니다.
관심은 이해되지만 언제까지 계속될지 걱정이네요.
탑으로는 진퇴양난.
근데 만약 저게 다 사실이라면...
전 그게 더 무섭군요..
정말 인간이 아닐 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만보고서는 긴가민가 할테니까요
2년반만에 학부졸업 + 1년 석사 (학부 4년 + 1년 석사 = 5년 프로그램의 단축버젼)으로 가능합니다.
원래 졸업이 4년인데 학기때 열심히 하고 계졀학기 열심히 들으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4.0이라면 더욱 신빙성을 얻는게 학부때 석사 수업을 미리 당겨 듣게 교수님들한테 허락받기가 더 쉽지요.
논문 자체가 형식적인 거였고 퍼블리쉬가 되지 않았다면 지도교수 재량하에 졸업논문으로 인정 받았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기숙사에 사는데 굳이 차 없이도 사는데는 지장 없습니다...
일반사람이면 한두번 겪기도 힘들일들을...
타블로씨는 5년뒤엔 얼마나 대단한 일들을 경험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학교가 알아서 해주는 것도 아니고 신청해야 되는 건데 주장하는 년 수도 그렇도 방송내용보면 본인은 아예 그런 코스 자체를 몰랐던것 같으니 의심이 되죠
기숙사 사감이라는게 별거는 아니고, 기숙사에서 다른애들 도와주는 Residential Assistant의 개념으로본다면 문제될게 없어 보입니다.
13번은 동양인이 미국사학과에서 수석졸업하면 정말 큰일 나겠군요.
위 34개 항목중에 학교 생활 관련은 힘들긴해도 완전 불가능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제 그만 타블로 논란이 종식되었으면 좋겠네요;;
전 연애상담 글이 보고 싶습니다 +_+
12학기를 들어야 하는게 아니고 12학기 어치의 크레딧을 수강해야 하는게 조건 아닌가요?
4.0이라면 12학기어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전부 A를 받았을테니 심사는 별도로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좋게 봐주려고 하면 이 세상 뭔들 설명이 안될까 싶군요.
벌써 2번부터 문제가 됩니다.
에세이로 대학 입학 가능합니다. 다만 그 뜻은 SAT 를 안봤다는 뜻이 아닙니다.
본인이 혹시 SAT/ACT 점수 없이 응시했다고 했나요? 점수가 낮거나 했을수는 있겠죠.
7번과 가장 밑에 적으신 4.0, 4.3 과 모순이 됩니다.
12번, 조울증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26번, 학생 기숙사감같은 제도 (RA) 가 있습니다. 녹군님이 적어주셨네요.
30번, 명문대와는 전혀 상관없는 주제입니다. C->A 는 정말 힘들겠지만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sat없이 자기 글만으로 입학했다고 무릎팍에서도 말했구요.. 나머지 언급한 부분 역시 그가 말한 것이고 그가 허언증이라는 몹쓸병에 힘들어(?) 하고 있음을 반증해주는 것이죠..
좋게 보려고 했던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위의 글의 모순을 지적하려고 한거였는데, 그렇게 보였나보네요.
7. 여교수랑 한 학기동안 사귐. (공부 안했는데 A+받음, 그당시 A+라는 제도 없음) 이것과 Sky워커님의 마지막 코맨트가 모순되고 있습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30. 인종차별에 관한 논문을 C받았으나 따져서 A받음(명문대에서 이런게 가능?)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C -> A 로 바꾸는건 교수재량입니다.
특히 이런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요.
퍼왔으니 잘못이 없다, 또는 퍼왔으니 신빙성이 있을 것이다는 약간 무책임해 보이지 않을까요?
저런 의심스러운 발언을 했다는 걸 퍼온거고 저 말은 다 타블로가 한건데요. 뭐가 무책임하다는건지...설마 조울증의 ( ) 부분을 언급하시는건가요?? 그부분은 작성자가 오버한 감은 있군요// SAT부분을 말하시는건가요?
다 타블로가 한말이고 무릎팍 캡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