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고 있는 방법인데 모르시는 분들 좀 계신 것 같아서 올려보네요
수경사서 쓰다가 안티포그 기능사라져서 따로 안티포그액을 가지고다니면서 발라주거나
새로운 수경 사시는 분들 왕왕보는데요.
수영전 샤워할때 샴푸를 한손에 짠다음 수경에 바깥쪽 안쪽을 발라줍니다.
아니면 머리 감기시작하면서 거품나기 시작할때 발라줘도 되고요.
한 30초~1분 정도 놔두고 머리헹굴때 같이 물기 씻어주면 1시간동안은 김이 안서려서 물속이 잘보여요.
꼭 샴푸로 하셔야해요. 바디클랜저 같은 건 안됩니다.
덕분에 수경에 돈 안들인지 3년 넘어가네요. 모르시는 분들에게 도움되셨기를...
수영하는데 눈에 들어가서 주글뻔 ㅠㅠ
푸하하
#CLiOS
머리에 문지르면서 거품날때 수경렌즈를 머리카락으로 붓처럼 칠해(?)줘도 됩니다.
from CV
w.ClienS
바디클렌저도 효과 있고 린스도 효과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수영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찾아보니까 계면활성제 때문인거 맞습니다. 차 앞유리에 바르는 김서림방지제도 주성분이 계면활성제입니다.
제생각엔 로이홉스님이 바르고 너무 깨끗이 씻은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