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역시 소음이죠.
그리고 공간확보도 있고.
단점은
1. 컴퓨터 부서지기전에는 모른다...
2. 청소할때 정말 끝내줍니다.
3. 어느날 베란다에서 드릴 돌아가는소리가 ..
4. 배선작업이 어렵다.. 특히 전원이 .. 하지만 요즘은 원격전원이 간단해서 문제없죠.
5. 장마철 습기...
이정도네요.
무소음으로 돈들이기보다 그냥 베란다에 던져놓는게 좋아요~
장점은 역시 소음이죠.
그리고 공간확보도 있고.
단점은
1. 컴퓨터 부서지기전에는 모른다...
2. 청소할때 정말 끝내줍니다.
3. 어느날 베란다에서 드릴 돌아가는소리가 ..
4. 배선작업이 어렵다.. 특히 전원이 .. 하지만 요즘은 원격전원이 간단해서 문제없죠.
5. 장마철 습기...
이정도네요.
무소음으로 돈들이기보다 그냥 베란다에 던져놓는게 좋아요~
- 여름에는 헬.
소음이고 뭐고 관리할 필요도 없고 너무 편한....
전원은 에어컨 덕트 공사할때 아저씨께 부탁해서(자재는 미리 준비) 야외용 전원과 랜선을 하나 빼 놓으니 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과도하게 안써서(어차피 NAS니...) 방열은 크게 신경 안쓰고 삽니다...
(실내에 놓고 저소음으로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돈이면 그냥 하나 더 사는게 편할지도..)
아... 그리고 저는 확장불가 베란다라 철제케이스(비는 좀 맞아도 물은 안들어가지만 아래쪽에 구멍이 있어서 환기는 가능한)에 본체 넣어놓았습니다..
저희 집은 일단 확장 공사를 했지만 간의 창이 하나더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동형 책상에다가 놔두고 옮겨서 쓰고 있습니다.
그나마 그 기쿨조차 조용합니다.
모니터 뒤에 매달아 씁니다.
한대는 미니 쓰레기통 사이즈(ITX), 한대는 미니타워절반(mATX), 한대는 맥미니 두배인데 GPU장착..
지금도 별탈없이 쓰시는지요
저는 원룸인데 소음 싫어서 냉장고도 안쓰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