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나 불교는 사실 소득이 얼마 안된깐..큰 부담이 없는데... 개신교는 소득이 많아서 그런것입니다... 개신교도 열악한 교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곳은 소득세 내도 찬성입니다.. 근데 개신교의 지도부는 그런 목사들은 거의 없죠.. 지도부쯤 되면 원만한 규모의 목사들이고 그런 곳은 소득도 많으니깐... 당연히 부담도 많아서 개신교전체의 주장이 반대가 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득이 있어도 안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부분은 저소득자들이죠.. 그분들도 결과적으로 보면 소득세는 안냅니다.. 대부분의 일용직 근로자들은 세금을 안낸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안내고 있고..이것도 합법적인 것이죠..
그분들이 의무를 다하지 않은건가요?
만약 그사람들에게 이제부터 기본공제 없애고 소득도 다 내라거 하면 저항이 없을까요?
그런 말은 사실상 주제를 다른 것으로 옮기는 것이죠.. 세금은 의무이니 내야한다.. 이건 당연하죠.. 근데 그게 합법적으로 내지 않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종교인 과세였구요.. 그게 명분자체가 없더라도요..
그것을 다시 과세로 바꾸게 되면 아무래도 저항이 발생할수밖에 없고..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반대하는 것도 이해못할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또한 종교인 과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종교인을 반대한다고 그 사람이 나쁘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어찌보면 당연하니깐요...그렇다고 그들의 주장이 명분자체가 없기 때문에 들어줄 필요는 없죠... 말도 안되죠... 그들 소득의 원천이 어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말그대러 그 사람의 소득을 뿐이니...
뭐 앞으로는 과세가 되게 되었으니...제대로 바뀐 겁니다.. 아직은 좀 미흡하지만.. 최소한 과세하게 되었으니깐요 이젠 좀 더 가서..제대로..... 과세해야겠어요
사실은 오래전에 그런 이야기가 나왔어야 하는데.. 과거엔 종교에 대한 비판여론이 크지 않고.. 개신교는 특히 부흥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그런 논리자체가 없었던 것이죠.. 그 당시 교회가 그리고 많은 수입이 없었을테니...
딱 봐도 천주교 등은 소득세를 낸다해도 큰 금액도 아니구요 대부분은 세금 내는 경우도 없을겁니다...
사실 종교인 과세는 개신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런 논의가 시작된 것도 워낙 대형목사들이 많은 수입을 지 멋대러 쓰니깐 비판 여론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애초에 그들이 정말 남 좋은 일에 헌신하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으면..과세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요..
말그대로 종교인 과세는 사실상 그들에게 쉴드할 명분자체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반대하는 건.....이해는 가지만..그게 그들생각일 뿐이죠...
앞으로도 이런 개신교의 비판여론들은 개신교에게 굉장한 타격을 줄테고....그건 사실 개신교가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월급을 떠나서 왠만한 동네 중간급 규모 이상 교회 담임목사님들 보면
최소 생활수준이 중소기업 사장님급 이상은 되시던데
사택으로 40평이상 아파트에 차량은 못해도 국산 중형차 쏘나타 그랜져 이상
여기저기 비싼식사도 많이 하시고 옷도 좋은옷 입고 외국도 많이 다니시고
이거 유지가 본인 월급이 아니라 교회에서 지원 나오더라구요 아니면 믿음좋고 여유있는 성도분이 도움주시기도 하고
제 친구 중 2명이 목사님 아들인데 한명은 미국유학 한명은 영국유학 다녀옴
음악전공
어려운 분도 많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라고 말하면 유명연예인들이나 중간급 이상 연예인들 생각하고 돈 잘번다 하지
잘 안나가는 많은 연예인들만 거론하면서 연예인 별로야~ 힘들어~ 돈못벌어~ 이러는 사람 잘 없고
그렇게 말한들 설득력도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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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교회는 손해보는곳도 많으니 납세를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from CV
아는분이 개척교회 목사님입니다.
from CV
그리고 신부님들을 전도사랑 비교할수가 없지요.
신부님을 전도사하고 비교하는건 안맞죠.
#CLiOS
일부 일부 감싸는게 아니고
사실 일부가 저런게 아니고
일부만 정상이고 나머진 다 돈에 미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목사들 정말 맘에 안듭니다
천주교나 불교는 사실 소득이 얼마 안된깐..큰 부담이 없는데...
개신교는 소득이 많아서 그런것입니다...
개신교도 열악한 교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곳은 소득세 내도 찬성입니다..
근데 개신교의 지도부는 그런 목사들은 거의 없죠..
지도부쯤 되면 원만한 규모의 목사들이고 그런 곳은 소득도 많으니깐... 당연히 부담도 많아서 개신교전체의 주장이 반대가 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금을 부담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세금은 부담이아니고 의무로봐야맞습니다
w.ClienS
쉽게 말하면 돈아깝다는 겁니다...
소득이 많으면 세금을 많이 내야하니깐요
그리고 세금은 의무도 맞고 부담하는것도 맞는것이죠..
단어가 서로 상반되는것도 아니구요..
납세의무를 부담한다고 해도 틀린말은 아닌것 같네요
부담이란 사전적 의미는..어떠한 의무나 책임을 지다 입니다
연말정산해보면...기본적으로 개신교 기부금은 다른 곳과는 0이 하나 더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CLiOS
아 그런가요? 저희는 아주 작은 교회는 아닌 것 같은데 1억은 안되었습니다. 자기 연봉 적게 하고 부목사 챙기라고 했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차이가 좀 있었어요. 역시 케바케 같네요.
#CLiOS
그분들은 납세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중형교회의 담임목사면 저 액수보다는 적어도 1억이상은 받으실겁니다.
from CV
진짜 궁금하네요.. 일부 잘나가는 목사는 벤틀리 타고 다닌다던데.. 진짠가봐요~
또한 제목에 담임목사라고 명기했으며 세금을 내면 이런 논란도 줄어들겁니다.
또한 목회자라는 자리가 돈보고 행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w.ClienS
많이 받을 수도, 적게 받을 수도 있고 개척교회 목사님 힘든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적게 받는다고 세금 안내면, 보다 많은 일반인도 세금을 안내야겠죠.
저도 반대합니다...
가능한 최선을 다해서.......
다만..어쩔수 없이 내야한다면야....그냥 낼 수밖에 없겠죠...
세상 그 어떤 사람들이 세금내는데 좋아할까요....
그것도 몇천만원씩....
저위의 사례같으면.... 공제금액이 얼마나올지 모르겠지망..
소득세가 기천만원 나올겁니다...
다만.. 여론이 안좋아지고 있고..사실상 그들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종교인 과세는 시간문제였고..
앞으로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야...제대로 시행되리라 생각됩니디.. 한번에 제대로는 쉽지 않아요....
그런 생각이면 목회자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도덕적으로 결여되어 있다라는 주장도 말도 안됩니다.
세금 안낼 수 있어서 안내는게 그게 불법이 아닌이상 왜 비도덕적인지 모르겠구요..
사람이라는게 원래 그런데...개신교가 반대하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다는 말입니다......
다만.. 여론에 따라 바뀌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내는 것이죠...다만 그 과정에서 반대를 한다고 해서 이해못하고 나쁜놈이다 라고 하진 말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이해관계문제니깐요...
이후가 문제입니다..사실상 이젠 종교인도 과세가 되는 것으로 가고 있으니..그것을 안내려고 하면 불법이 되는것이죠
세금은 의무입니다.
안낼꺼면 이 나라에 살지 말아야지요.
대부분은 저소득자들이죠..
그분들도 결과적으로 보면 소득세는 안냅니다..
대부분의 일용직 근로자들은 세금을 안낸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안내고 있고..이것도 합법적인 것이죠..
그분들이 의무를 다하지 않은건가요?
만약 그사람들에게 이제부터 기본공제 없애고 소득도 다 내라거 하면 저항이 없을까요?
그런 말은 사실상 주제를 다른 것으로 옮기는 것이죠..
세금은 의무이니 내야한다.. 이건 당연하죠..
근데 그게 합법적으로 내지 않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종교인 과세였구요.. 그게 명분자체가 없더라도요..
그것을 다시 과세로 바꾸게 되면 아무래도 저항이 발생할수밖에 없고..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반대하는 것도 이해못할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또한 종교인 과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종교인을 반대한다고 그 사람이 나쁘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어찌보면 당연하니깐요...그렇다고 그들의 주장이 명분자체가 없기 때문에 들어줄 필요는 없죠...
말도 안되죠... 그들 소득의 원천이 어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말그대러 그 사람의 소득을 뿐이니...
뭐 앞으로는 과세가 되게 되었으니...제대로 바뀐 겁니다..
아직은 좀 미흡하지만.. 최소한 과세하게 되었으니깐요
이젠 좀 더 가서..제대로..... 과세해야겠어요
from CV
지겹네요.
사람들이 곱게 볼까요? 개선 의지 없이 일부 타령하는 게 더 지겹습니다.
from CV
하지만 소득세도 극히 일부가 반대하는데 그 극히 일부의 세력이 강하다고 알고있어요.
그게 세금 내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그게 왜 이단인지 모르겠구요... 본인이 이단이라는 규정을 스스러 만들고 그것을 기준으러 판단하면.........
왜 종교와 상관없는 사회적인 이슈에 이단이다 아니다를 넣을 수 있는지요....
예, 제 생각입니다. 읽는 이가 제 생각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도로 썼습니다.
일개 목사의 과도한 수입과 납세의무 반대를 묵인하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제대로 된 교회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바치라는 누가의 말씀을 저버리고 목사의 말에 동조하고 묵과하는 것이 달리 무엇이겠어요.
저들의 모습에 대해 저들의 경전을 들어 말했을 뿐이잖아요.
자기들이 받들어 모시는 경전조차 어겨가면서 사회공동체에 해악을 끼치는데 이단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요.
타락한 대형교회 문제가 종교라고 생각하세요? 이제 사회암이됬자나요.. 왜 모르고 아니라고 하고있는건지;;;
더 해볼까요??
종교와 상관없는 사회적이슈라 적으셨습니다.
개신교는 현재 가장 세속화된 주류 종교입니다.
교회가 자리잡고 있는 사회속에서 사회가 주는 온갖 혜택을 고스란히 누리고 있는게 개신교이기도 하다는 말이고, 제정일치사회였던 과거에 밀접했다는 것과 별개로 지금도 상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오른쪽 뺨을 맞거들랑 왼쪽 뺨을 내밀라 하셨는데 남들만큼만 세금 내달라는 요청에 말이라도 두 배 세 배 더 내겠다고는 못할망정 더더더큰 교회 지어올리고 머리수 늘리는데에 열올리는 것 말고는 저들이 언제 한 번 다른 이들에게 아량이나 베풀던가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오른쪽 뺨을 맞은 것에 왼쪽 뺨을 마저 때리지 않아 감사합니다 할까요??
부자가 천국 가는것이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복음을 저버리면서까지 과세반대에 집착하는걸 달리 어떻게 바라보면 되는건가요??
십일조와 달리 소득이 적으면 세금도 공제되어 낼 게 없거나 아주 조금만 냅니다.
일부만이 종교인 과세를 반대하면 다수가 설득이든 깔아뭉개든 과세를 진작에 시작했을텐데요.
그리고 소득이야 헌금이든 뭐든 들어오는걸로 처리하는거니 상관은 안합니다만 세금은 글쎄요...
믿음에 관한 의무는 그렇게들 애써 지키려고 하면서
국민으로서의 의무는 왜 그렇게들 외면하려하는지 모르겠네요.
w.ClienS
과거엔 종교에 대한 비판여론이 크지 않고..
개신교는 특히 부흥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그런 논리자체가 없었던 것이죠.. 그 당시 교회가 그리고 많은 수입이 없었을테니...
딱 봐도 천주교 등은 소득세를 낸다해도 큰 금액도 아니구요 대부분은 세금 내는 경우도 없을겁니다...
사실 종교인 과세는 개신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런 논의가 시작된 것도 워낙 대형목사들이 많은 수입을 지 멋대러 쓰니깐 비판 여론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애초에 그들이 정말 남 좋은 일에 헌신하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했으면..과세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요..
말그대로 종교인 과세는 사실상 그들에게 쉴드할 명분자체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반대하는 건.....이해는 가지만..그게 그들생각일 뿐이죠...
앞으로도 이런 개신교의 비판여론들은 개신교에게 굉장한 타격을 줄테고....그건 사실 개신교가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인 과세는 당연히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세금 안내면 모든 복지,국가 지원 중단 시켜야!
from CV
비교대상으로 놓고 논리를 전개하시는군요
with ClienKit2 beta
최소 생활수준이 중소기업 사장님급 이상은 되시던데
사택으로 40평이상 아파트에 차량은 못해도 국산 중형차 쏘나타 그랜져 이상
여기저기 비싼식사도 많이 하시고 옷도 좋은옷 입고 외국도 많이 다니시고
이거 유지가 본인 월급이 아니라 교회에서 지원 나오더라구요 아니면 믿음좋고 여유있는 성도분이 도움주시기도 하고
제 친구 중 2명이 목사님 아들인데 한명은 미국유학 한명은 영국유학 다녀옴
음악전공
어려운 분도 많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라고 말하면 유명연예인들이나 중간급 이상 연예인들 생각하고 돈 잘번다 하지
잘 안나가는 많은 연예인들만 거론하면서 연예인 별로야~ 힘들어~ 돈못벌어~ 이러는 사람 잘 없고
그렇게 말한들 설득력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