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 200평 2층 55평 단독 주택을 땅부터 시작해서 얼마들었더라... 4억들었나... __;;; 아무튼
공사해서 1월달에 들어가서 살기 시작했는데...
저는 일때문에 가보지는 못했고.... 제사 때문에 들어갔더니... 아... 집이 더워요. ㅠㅠㅠ
지열 보일러 설치 하고... 단열제 좋은 썼다고 하더니 ㄷㄷㄷ
전기로... 보일러 가동한다고 하던데.... 쩝... 전기료... 17만원 나왔다고 ㅠㅠㅠ
55평 돌리는데... 저 가격이라니...
1층은 할머니 + 아버지 거주하시고... 2층은.. 동생이 1층을 다쓰는데..
솔로의 드림룸 ㅠㅠ
방2 거실1 욕실1 창고1 ㄷㄷㄷ
그동안 진열하지 못했던 도서... 미니어쳐... 컵... 방 거실에 가득하고...
침실에는 딱 투룸 베드 하나 놓고...
심지어... 싱크대로 따로 하나 빼놓아...
거기에 30분 걸어가면... 바다가... 쩝.
덕후가 돈벌어서 뭐에 써야 되는지 목표가 생깁니다. ㅠㅠㅠㅠ
아파트 층간 소음 괴로운 사람은 능력 있으면 단독주택 추천하는 바입니다.
w.ClienS
서울말고 인천이나 경기쪽에 전철역 가까운곳에 단독주택들을 매입해서 리모델링 정도만 해서 살아도 좋습니다.
단열재는 좋은거 나쁜거 이전에 (사실 페놀폼을 추천하긴 하지만;;; 가격이... -_-;;;) 두껍게 기밀유지 잘만해줘도 아무리 오래된 집이더라도 살만합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