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맞벌이 하며 애기도 낳고 잘사는데...
부모님은 서울사시고 처가댁은 인천이라 거리가 가까워서 명절당일에 양가 방문이 가능합니다.
명절기간 동안에 어른들뵙고 저희도 쉬는시간 갖기에 긴시간이 아닌데 문제는 서울에 사시는 부모님이 친할머니와 큰,작은아버지가 모여사시는 시골에 추석,설명절마다 가셔서 저희가 같이 따라 가야 하는건지 눈치를 보는데 있습니다. 그동안은 애기가 어리고 해서 명절에 안갔는데 은근 친척분들도 저희가족 같이 안오냐 묻고ㅠ 저희는 부모님 찾아뵙고 명절보내는게 좋고 한데 시골을 가버리시니 같이 명절보내기가 애매합니다. 올설도 부모님두분만 시골에 가실텐데 그럼 저희는 설 당일에 부모님께 절도 못할듯해요. 제가 시골에 안가는 이유는 친척들과 부모님과의 돈문제 및 이래라 저래라식의 오지랖때문이고 할머니뵈러 명절전에는 시골에 갑니다. 부모님도 너희는 오지마라 하시지만 은근 같이가길 바라시는거 같고 시골에가서 명절보내고 당일 인천 처가까지 가기도 힘들고 참 명절만 되면 눈치보느라 괜히 걱정됩니다. 좋은 방법없을까요?
부모님은 서울사시고 처가댁은 인천이라 거리가 가까워서 명절당일에 양가 방문이 가능합니다.
명절기간 동안에 어른들뵙고 저희도 쉬는시간 갖기에 긴시간이 아닌데 문제는 서울에 사시는 부모님이 친할머니와 큰,작은아버지가 모여사시는 시골에 추석,설명절마다 가셔서 저희가 같이 따라 가야 하는건지 눈치를 보는데 있습니다. 그동안은 애기가 어리고 해서 명절에 안갔는데 은근 친척분들도 저희가족 같이 안오냐 묻고ㅠ 저희는 부모님 찾아뵙고 명절보내는게 좋고 한데 시골을 가버리시니 같이 명절보내기가 애매합니다. 올설도 부모님두분만 시골에 가실텐데 그럼 저희는 설 당일에 부모님께 절도 못할듯해요. 제가 시골에 안가는 이유는 친척들과 부모님과의 돈문제 및 이래라 저래라식의 오지랖때문이고 할머니뵈러 명절전에는 시골에 갑니다. 부모님도 너희는 오지마라 하시지만 은근 같이가길 바라시는거 같고 시골에가서 명절보내고 당일 인천 처가까지 가기도 힘들고 참 명절만 되면 눈치보느라 괜히 걱정됩니다. 좋은 방법없을까요?
설에 못 간 쪽은 다른 때 시간내서 한번 뵙고 오시고요.
같이 시골가는 것으로 결정하면 문제가 많이 생길겁니다. (부자간에...부부간에...)
설 전날에 세배드리는 걸로 정리하심이...
w.ClienS
다만 거기에 이런 저런 이유로 안가는 것을 고려할 수는 있겠지만..default는 가는 것으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