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02-1800-1111 로 전화가 와서 그래도 하나카드 사용하고 있으니 혹시나 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카드만들면서 마케팅 정보 동의해서 전화했다고 대출권유를 하더군요. 참고로 보이스피싱은 아닙니다. 진짜 하나카드에서 오는 전화입니다.
그래도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하루에 2번씩 꼭 전화를 합니다. 혹시나 네이버에 찾아보니 최근 이번호로 미친듯이 대출권유를 하나 봅니다.
아무리 마케팅정보 동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이 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거절을 했는데도 마치 오기로 전화하듯이 전화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카드와 연결되서 스팸처리는 안했는데 오늘 전화거절 옵션 걸었습니다.
마케팅 하려는 활동이 오히려 하나카드에 악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저도 친구넘이 하나카드에 다녀서 하나 만들었는데 바로 해지해야겠습니다.
#CLiOS
#CLiOS
먼저 전화하셔도 좋고 다음에 또 마케팅 전화오면 동의철회 해달라고 하시면 마케팅 전화는 안옵니다.
만약 그렇게 했는데 또 오면 신고하면 됩니다.
벌금 내야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