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입니다.
이제 빚이 3000만원 정도 남았는데요...
한달에 200씩 꼬박꼬박 갚고 있어요. 쓰고 남는 생활비도 다 넣어버리구요.
문제는 이렇게 수년동안 지내왔고 저는 가진 현금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금이 없다고 이게 그렇게 문제라 느껴본 적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있는 회사에서 월급이 몇차례 밀렸는데 많이 힘들었어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래서 저축을 해야 하는건가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축과 빚상환의 비율이 어떻게 되면 좋을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말이라도 조언이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빚이 3000만원 정도 남았는데요...
한달에 200씩 꼬박꼬박 갚고 있어요. 쓰고 남는 생활비도 다 넣어버리구요.
문제는 이렇게 수년동안 지내왔고 저는 가진 현금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금이 없다고 이게 그렇게 문제라 느껴본 적은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있는 회사에서 월급이 몇차례 밀렸는데 많이 힘들었어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래서 저축을 해야 하는건가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저축과 빚상환의 비율이 어떻게 되면 좋을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말이라도 조언이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빚 같으세요. ^^
#CLiOS
그 이외에는 상환에 올인
이렇게 추천드립니다
감성상 병행도 좋아요..
from CV
일단은 빚을 먼저 청산하는게 우선입니다...
그래도 빚갚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대출이율과 예금이율 비교해보면 답 나오겠죠.
돈 생기면 무조건 빚부터 갚으라고.
절대적인 금액만 보더라도... 당연히 빚을 빨리 갚는게 쵝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받을 자신있다면 갚으시는게 좋습니다.
다시 대출 받기가 힘들다면 비용이 들더라도 깔고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부족하면 새로 빚을 내면 되죠.
(상황이 된다면)
새로 빚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2달 정도 버틸 여유자금을 현찰로 갖고있겠습니다.
특정 금액까지는 조금씩이라도 때서 모아놓으세요...그리고 남는건 빚갚으세요...
3천만원에 매달 200만원씩 상환중이시라면 2~30만원 정도는 여유자금으로 남기며 200만원 정도까지는 여유자금을 만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총량적으로 이자를 조금 더 내는 형태가 되겠지만, 금전적인 여유를 갖는 것도 좋습니다.
w.ClienS
추가 대출이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도 있거든요.
목돈이 필요할 일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