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어제 방송 분 보는데...
뭐가 어떻든 일단 해보겠다는 열의가 화면 밖을 뚫고 나오네요.
정말 방송이 아니라 속에 있는 열정을 모조리 퍼붓는 느낌.
니가 뭐라하든,
내가 어떻게 보이든,
나는 이김에 내 마음가는대로 해보겠다는 마음이 막 느껴진다랄까 ㅎㅎㅎ
짠 하다가도,
저렇게라도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잠시라도 있고 싶어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저의 과거도 생각이 나면서...
지금의 애인님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데헷.
이 커플 이야기 듣고 요근래에 보기 시작했는데...
윤숙 커플도 음청 재밌는건...
비지니스와 환타지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능숙한 사람들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ㅎ
뭐가 어떻든 일단 해보겠다는 열의가 화면 밖을 뚫고 나오네요.
정말 방송이 아니라 속에 있는 열정을 모조리 퍼붓는 느낌.
니가 뭐라하든,
내가 어떻게 보이든,
나는 이김에 내 마음가는대로 해보겠다는 마음이 막 느껴진다랄까 ㅎㅎㅎ
짠 하다가도,
저렇게라도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잠시라도 있고 싶어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 그리고 저의 과거도 생각이 나면서...
지금의 애인님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데헷.
이 커플 이야기 듣고 요근래에 보기 시작했는데...
윤숙 커플도 음청 재밌는건...
비지니스와 환타지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능숙한 사람들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ㅎㅎㅎ
w.ClienS
원없이 풀고 갈 거 같습니다
프로그램 통해서 ㅎㅎㅎ
윤숙 커플은 그렇게 보게 되는데
오나미는 왠지 ㅋㅋㅋ
맞아요
방송 흘러가면서
오나미가 변하는 모습을 사실 기대하게 됩니다
악취미네요-_ㅜ
그 기사 접하고 방송 인터뷰도 보고
그래서 그런지
오나미가 엄청 좋아하는거처럼 보이네요 ㅎㅎㅎ
너무 잘해주자니 오나미가 진심으로 받아들일것이고
그렇다고 막대하자니 시청자들한테 욕먹을것이 뻔하고
오나미는 마음껏 즐기는 (?) 거 같네요
ㅎㅎㅎ
뭔가 풋풋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