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1 매직 존슨
2 오스카 로버트슨
3 존 스탁턴
4 스테판 커리
5 아이재아 토마스
6 크리스 폴
7 스티브 내쉬
8 제이슨 키드
9 월트 프래지어
10 밥 쿠지
SG
1 마이클 조던
2 코비 브라이언트
3 제리 웨스트
4 드웨인 웨이드
5 클라이드 드렉슬러
6 앨런 아이버슨
7 조지 거빈
8 레이 앨런
9 레지 밀러
10 얼 먼로
SF
1 르브론 제임스
2 래리 버드
3 줄리어스 어빙
4 케빈 듀란트
5 엘진 베일러
6 스카티 피펜
7 존 하블리첵
8 릭 배리
9 제임스 워디
10 도미니크 윌킨스
PF
1 팀 덩컨
2 칼 말론
3 디르크 노비츠키
4 찰스 바클리
5 케빈 가넷
6 케빈 맥헤일
7 밥 페팃
8 엘빈 헤이즈
9 파우 가솔
10 데니스 로드먼
C
1 카림 압둘자바
2 윌트 체임벌린
3 빌 러셀
4 샤킬 오닐
5 하킴 올라주원
6 모제스 말론
7 데이비드 로빈슨
8 패트릭 유잉
9 조지 마이칸
10 빌 월튼
지난주부터 매일 발표한 말 많았던 espn 포지션별 TOP 10이 모두 발표되었군요.
(전체 포지션 TOP 10도 남아있긴 하지만요.)
센터는 역시 현역 없습니다. 하워드 들어갈까 싶었는데 택도 없었네요.
리그에 준 임펙트로는 최강인데 말이죠.
그리고... 압둘자바와 체임벌린의 누적기록을 보아도... 넘어서기는 어렵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pg 1위 c 1위는 인정 못하겠네요;;;
샤크는 잘해야 저 세 센터 빼고 나머지에서 수위를 다투는 정도죠.
일단, 역대 톱텐에 들 정도면, 리그를 씹어먹는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키드, 내쉬는 그렇지 못했고, 커리는 해냈다는 거죠.
현재진행형이긴 하지만요.
먼저 내쉬는 런앤건 피닉스의 수장이었고, 백투백 mvp 였습니다. 이 선수는 충분히 씹어먹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문제가 되는 부분은 키드일텐데 일단 키드가 뉴저지 이적 이후 뉴저지의 승률이 확연하게 오릅니다.
그리고 빅3 결성전인 케리 키틀즈, 케년 마틴같은 선수들의 스탯이 눈에 띄게 오르고 파이널에 가죠, 그리고 빅3결성 후에 계속 플옵에는 올라갑니다.
ason kidd라고 슈팅으로 무시 당할 순 있어도, 그 외의 것으로는 커리에게 까일만한 것이 없죠, 게임조립과 장악력, 수비력은 현 커리보다 압도적이었구요
아재라 슬퍼야되는걸까요?
근데 너무 80~90에 몰려있는 듯....
샤크는 4등이 맞죠. 음... 휴스턴 vs 올란도 파이널 네 경기 당시에 봤을 때 맘 같아서는 올라주원을 샤크 위에 놓고 샤크를 5등으로 내리고 싶지만 실적으로 보면 샤크가 나으니 뭐.
우승 문턱에서 좌절만 했고 클러치에서 강한 인상이 부족하지만 경기를 지배하는 플레이로는 로빈슨보다는 우위였지 않나 싶습니다.
오닐이 신인일 때 유잉한테 신나게 발렸는데 2년만엔가 유잉을 발라버릴 정도로 성장한 것에 비하면 로빈슨이 좋은 평가를 받기엔 유잉이 억울할 것 같아요.
매직존슨- 마이클조던- 르브론제임스-팀던컨- 압둘자바
무지막강 주전 라인업에..
(오스카로버트슨,존스탁턴,코비브라이언트,래리버드,칼말론,덕노비츠키,월트챔벌레인)을
로테돌리는 조합이란 말이군요...
골밑은 자바 월트 던컨 말론이 그야말로 초토화시키고
조던 르브론 원맨쇼에
매직의 쇼타임 패스가 동에번쩍 서에번쩍하는사이
코비와 버드 노기꾼이 내외곽에서 슛을 쏜다라...
게다가 매직 -자바/스탁턴-말론
영혼의 단짝까지...
누가 막죠 이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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