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태어나서 처음.. 독거노인 주제에
작년 여름에 이쪽에 청약을 해서 당첨됐습니다.
28평짜리고 약 2억8천정도 되는 아파트 입니다.(확장비 포함 2.9억) 층은 10층 이상이구요
제가 직장은 강남쪽이고 생활권은 광명권이라 이쪽을 분양 받았는데
당첨직후 부동산에서 p를 2500정도 줄테니 팔라고 하더군요.
강남순환이랑 신안산선 떡밥으로 청약은 넣었고
일단 계약금이랑 중도금 대출은 다 진행해놓은 상태인데
가지고 있는게 나을런지요.. 아님 추후 p를 더줄때 팔아서
이가격에 서울 변두리라도 얻는게 나은건지..
혹시 조언이라도 주실분이 계실까요?
목감하면 모르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아서..
사실 저도 물왕저수지 밖에 몰랐던 동네인데 이렇게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녹색창에 제일 큰 카페 거기 활발하던데
목감, 장현 뿐입니다.
2.8억이면 한신 같은데
그냥 가지고 계세요.
배곧, 은계보다 훨 좋은 동네 입니다.
꼭 잡고 계세요.
비밀아이디님//아니요 저는 신안인스빌 입니다. 좀 늦게 당첨되었어요.
역이랑 거리봐서...
역세권 같으면 그냥 잡고 계세요.
다만 길 안건너고 공원이랑 초등학교가 붙어있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네요..
서울진입하는데 나쁘지 않고 저수지도 잘 꾸며주면 왠만한 호수공원 못지 않을 것 같구요.
갖고 계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냥 다 잊고 저기에 올인을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남겨봤습니다^^;.
공공분양을 한 번 더 넣을수 있어서..
목감 전망좋습니다^^
서울쪽 접근성 안양과 차이 없어요
그래도 전망이 좋다고하니 기분은 좋네요^^;
33평.. 장인장모님이 철산동 푸르지오하*채 살고 계시고 같이 청약 넣었다가 같이 됐네요
같이 신안이시군요 저는 105동입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