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묘지 참배 '안철수 신당' 한상진 “이승만은 국부, 그 때 뿌린 자유민주주의 씨앗이 4·19로 터졌다”
2시간전 | 경향신문 | 다음뉴스
한상진 ‘국민의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14일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로 평가하면서 “이승만 전 대통령 때 뿌려진 (자유민주주의의) 씨앗이 성장해서 4·19학생혁명으로 터졌다”고 말했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의 ‘역사 인식’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당 창준위는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했다. 신당이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려는 행보다.
한 위원장은 참배 후 “어느 나라든 나라를 세운 사람을 ‘국부’라고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평가해서 화합의 힘과 미래로 끌고 가려는 정치적 지혜가 대단히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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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되니 역사의식이 없는것같네요
진심 궁금합니다.
2016년 올해의 개소리 후보군요.
정도와 비슷한 개소리라고 봐도 되나요?
4.19 묘역에가서 이승만 뒤 닦아주는소릴 하다니........
5.18 묘역에 가서 비슷한 소릴 해보시지?
한심 진짜;
...로군요.
차라리 딴 데 가서 하지...
from CV
박정희 업적때문에 10.26이 생겼다는 소리와 동급이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