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한상진, “이승만은 국부, 긍정적 평가해야”, “이승만 때 뿌린 자유민주주의 씨앗이 4·19 혁명으로 터져”
역사인식 논란 예상
한상진 ‘국민의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이 14일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부로 평가하면서 “이승만 전 대통령 때 뿌려진 (자유민주주의의) 씨앗이 성장해서 4·19학생혁명으로 터졌다”고 말했다.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국민의당의 ‘역사 인식’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당 창준위는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를 찾아 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했다. 신당이 4·19혁명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려는 행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41102021&code=910402
;;;; 긍정적으로 욕이나 쳐드시길
내 울화통이 터진다 ㅂㄷㅂㄷ
색깔이 나오는구나
좀 더 대단한건 저번에는 그나마 현충원이였다면 저 말을 오늘은 4.19민주열사 묘역에서 했다는거죠
능욕의 수위가 두배는 상승했어요 ㅋㅋㅋㅋ
from CLiOS
초대 대통령이 그나마 김일성이 아니라서 다행이야...라는 말로 들리네요. -_-
사회학계 중진이던 한상진 명예 교수는 노년에 정말 대단한 변신을 하셨네요.
정치가 뭔지....
잘 알겠습니다.
안철수는 쓰래기통을 만드셨네요.
저 4.19가 누구 상대로 터트린건지 모를리 없으니...
보아하니 그냥 정신분열이군요.
왼손과 오른손의 싸움이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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