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작도 안봤고 드라마도 안봤지만
처음 캐스팅 확정됐을 때도 거의 마녀사냥처럼 미스캐스팅이다 몰아 붙히고
모공에서도 첫방 직전에 김고은 심판의 시간.. 이런식으로 글이 올라오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은듯 하네요.
이런걸 보면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방영 전 까던 사람들이 단체로 버로우 한건지, 아니면 귀신같이 태세변환을 한건지..
저는 원작도 안봤고 드라마도 안봤지만
처음 캐스팅 확정됐을 때도 거의 마녀사냥처럼 미스캐스팅이다 몰아 붙히고
모공에서도 첫방 직전에 김고은 심판의 시간.. 이런식으로 글이 올라오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은듯 하네요.
이런걸 보면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방영 전 까던 사람들이 단체로 버로우 한건지, 아니면 귀신같이 태세변환을 한건지..
#CLiOS
치어머니들의 치집살이.;;
...............
그걸 이겨낼수있을꺼라고 하더군요.
성난변호사 돈주고 보셨나요?
저는 제 돈 내고 봤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김고은 출연 영화는 극장에서 안보기로 맹세 했습니다.
협녀는 모르겠고 성난변호사는 조연 수준 아닌가요? 뭐 다 합쳐도 십분도 안나왔던거같은.. 영화가 별로였으면 그건 김고은 때문은 아닐텐데...
#CLiOS
from CV
하지만 방영도 되기 전에 기존의 필모만 가지고 보지도 않고 배우와 작품을 깎아내리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싶네요.
솔직히 심판의 시간 맞아요.
대뷔작 이후 영화들 죄다 욕먹어서.
얼마 안나온 성난 변호사 조차 개판이었거든요.
김고은의 은교 이후 필모를 살펴보면 좋은 예상이 나오기 힘들긴 했죠.
다세포소녀의 김옥빈을 보고나서 박쥐의 김옥빈을 보면 배우는 얼마든지 급성장이 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죠.
컨디션이 들쑥날쑥한건지 모르겠지만...;
예를 좀 잘못 드신 듯.. 다세포소녀의 김옥빈 연기가 문제가 아니고 김옥빈 출연의 다세포소녀 자체가 문제였죠.
#CLiOS
보여준게 없는데 갑자기 좋은얘기가 나오는게 언플 아니고서는 불가능한거 아닌가요..
잘 하면 칭찬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욕먹을 수도 있죠. (ex - 성난변호사나 협녀..)
그나저나 백인하랑 유정은 정말똑같던데요.
오히려 백인하가 너무 동떨어진 연기중이죠 캐스팅 당시에는 잘어울린다고 했는데.. 시트콤 연기중이에요
#CLiOS
솔직히 치인트에서 홍설 연기가 어떤부분이 별로인지 전혀 이해가 안가요...
#CLiOS
웹툰 봤는데요.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들 잘만 하던데요
#CLiOS
#CLiOS
이전의 연기로 비판할수야있지만 뚜껑 열지도 않은 드라마 캐스팅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까인거니까요..
#CLiOS
이전의 연기로 이번작의 비판도 할수 있죠. 심형래 디워2 비판하는 거처럼요.
#CLiOS
그건 뭐라할 수 있나요?
다만 관심법으로 미래의 작품을 먼저 까놓고 시작하니 웃기지도 않다는거죠.
비교가 디워2 해운대 2는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배우의 필모가 연장선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방금 얘기하신건 시리즈물로 연장선인거구요 아예 별개의 작품이 아닌거죠
#CLiOS
별개의 작품이죠.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낮다라기보다는 신파전용 감독에 대한 기대치가 낮다 이니깐요.
#CLiOS
근데 안맞는 것도 자신에게 맞춰서 잘하면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죠
배우에 대한 평가가 작품에 따라 바뀌면 안 되는 건가요...? 한 번 까던 사람은 끝까지 까야 하는 건지...
차라리 '성급하게 미리 까지 말고, 보고 판단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신다면 그건 이해가 되는데 단지 배우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는 것에 대한 비난이라니... 이건 또 뭔가 싶네요
를 보면 본문에 대한 응답같습니다만...^^;
지금 치인트 같은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느낌은 요구하는 연기가 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치인트를 살짝살짝 봤는데 김고은씨 역할이나 연기를 눈여겨 볼 큰 내용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막 리포트 쓴다고 컴퓨터 두들기고 좀 멍한 표정으로 있고...
오히려 박해진이 항상 주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배우보다 더 예쁜 외모)
마치 조재현 나오는 드라마가 성공하는 것처럼, 박해진이 하드캐리하는 그런 느낌..?
#CLiOS
그런 의미애서 보면 캐스팅시에 홍설역으로의 김고은 캐스팅은 미스라고 까여도 할말없는거죠. 일단 인상이 전혀 다르잖아요. 당연히 작품에 대한 우려도 있기 마련이고요.
그걸 배우가 연기력으로 뒤집을 수 있다면 나름 그 배우에게도 기회겠죠.
from CV
드라마가 아직 초기 부분이지만 원작을 애독한 팬으로서 김고은의 홍설은 대만족도 아니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다 입니다. 소설이나 만화가 영화 또는 드라마로 리메이크 될때마다 팬들의 우려는 항상 있어왔죠. 김고은에 대한 우려도 거기에서 왔다고 봅니다. 거기에 최근작까지 연기력 논란이 있었다면 더 심했겠죠.
어쨌든 드라마 기대 안했는데 나름 재밌게 보고 있고요. 김고은양이 이번 치인트로 더 좋은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