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면서 몇 여자를 만난적이 있는데요 다들 화장과 맨얼굴이 달랐습니다 1. 다들 맨얼굴일땐 안경썼어요 밖에서 볼땐 렌즈끼고요 2. 얼굴피부색이 하얀줄 알았는데 실은 거무잡잡에.. 잡티랑 점들 3. 짱구눈썹인줄 알았더니 실제론 없더군요 누나있는 친구들이 왜 머리카락긴 남자라고 지칭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럼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다 사기 친 다는 얘기 밖에 안되요...' -'
그게 사기라고 하면 뭐 더 할말은 없네요.
자신의 가장 안꾸민 모습을 드러내고 다녀야 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런논리면 탈모인사람은 머리를 최대한 드러내고 다녀야 하나요.
#CLiOS
쓰신 글들이 좀 위태위태하네요. 집회 참가자들은 일당을 받고 참가한다느니..
전쟁터 나가면서 무기 안챙기냐?
웃자고 쓴 글이 안웃기고 불쾌하면 진지 잡숴야지요. 이게 웃기다니 사기꾼여성한테 당하신적이라도?
그러나 다행히 보통사람들은 화장 하나 안하나 다 비슷하다는거 ㅎㅎ
글 찾아서 하나만 봐도 이해가 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