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기들은 휴가를 나오면 바로 집으로 직행해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논다고 합니다.
심지어 전투복을 입고 있으면 부끄럽다는 동기도 있었습니다. 이건 저는 이해가 잘 안갔습니다. ^^;;
저는 딱히 별 생각이 없는 편이긴 한데, 전투복을 입고서는 몸가짐을 조금 더 조심해야 해서 사실 불편하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제 동기들은 휴가를 나오면 바로 집으로 직행해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논다고 합니다.
심지어 전투복을 입고 있으면 부끄럽다는 동기도 있었습니다. 이건 저는 이해가 잘 안갔습니다. ^^;;
저는 딱히 별 생각이 없는 편이긴 한데, 전투복을 입고서는 몸가짐을 조금 더 조심해야 해서 사실 불편하긴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
Raison d'etre
전투복 입고 돌아다니면 괜히 헌병에게 불릴 여지가 있어서 귀찮기도 하구요
외박만 나가도 사복으로 환복하는데요.
from CV
외박때는 집으로 점프뛰었어요(...)
집이 부대랑 2.5시간 거리밖에 안됐거든요.
from CV
나와서까지 전투복에 전투화... 너무 암담해요...ㄷㄷ
휴가 나올 때 부터 사복 입고 나왔습니다.
a급전투복은 전역할때 처음입어본....
머리도 좀 기르고 나와줘야죠 ㅎㅎ
#CLiOS
사복입어야죠
대신 군번줄은 꼭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