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남성 호르몬이 어쩌구 저쩌구 말이 많지만............. 역시 이불 빠는 주기가 혼자 살 때보다 훨씬 짧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자분 들어오셔도 환기 잘 안하고 이불 안빨면 똑같이 냄새는 납니다.........
물론 화장품등을 여성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조금 덜 하긴 하지만..
비단 남자 뿐만의 문제는 아니죠~ 개인의 부지런함과 관련이 있는것 같아요!
여자분이 자주 오면 자연스럽게 이불은 자주 빨게 됩니다.(?)
물론입니다 여성 분방에서도 날 수 있다능... ㅠㅜ
그나마 저는 빨래 자주 하는 성격이라.. 다행히도 솔로지만 남자냄새 안납니다.. 읭?...
왠지 슬퍼지네요
남자냄새가 없어진다는 말이 있더군요..
저번에 고민을 올리니..
"장가가세요" 끝...
주변에서 난다고 해도 도통 무슨 냄새인지 안맡아지네요;; 자취하면서 면역이 된건지..
페로몬 냄새랄까요. ^^;
열심히 환기시키고, 이불 빨래 자주하고
빨래 안쌓아놓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방향제도 한계가 있거든요.
탈취제같은 게 향긋한 냄새는 없어도 퀴퀴한 냄새를 없애주는데 효과가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