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3211760CLIEN
저번에 붙인다고 작성했던 걸 붙일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이틀전에 붙였습니다.
효과가 있는건지 조용합니다?
연말에 어딜 간건가? 싶을 정도로...
효과가 나타난거라 생각해도
생활습관 이라 또 다시 그럴꺼 같긴 한데, 일단 당장은 조용해서 좋습니다. ㅎㅎ
이전글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3211760CLIEN
저번에 붙인다고 작성했던 걸 붙일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이틀전에 붙였습니다.
효과가 있는건지 조용합니다?
연말에 어딜 간건가? 싶을 정도로...
효과가 나타난거라 생각해도
생활습관 이라 또 다시 그럴꺼 같긴 한데, 일단 당장은 조용해서 좋습니다. ㅎㅎ
오늘 포스트잇으로 붙이려 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반대해서 일단 보류중이지만..내일중으로 실천 옮기려고요.
저 위의 내용과 매우 유사하게 A4로 엘레베이터 앞에 붙여놨는데 효과가 없어서
이번엔 문앞에 직접적으로 붙이려고요 ㅠㅠ
아님 봉투안에?
처음엔 너무 대놓고 저격 같아서 엘레베이터 앞에 붙였는데 효과가 전혀 없어서...
이번엔 포스트잇으로 붙이려하는데.. 그냥 편지봉투안에 넣어서 붙일까도 고민하거든요.
저도 12시 넘어서도 들리는 발망치 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ㅠㅠ
안볼 수 없도록.
편지봉투나 이런걸로 하면 광고인줄 알고 그냥 버릴까 해서요.
역시 아내를 설득해서 붙여야겠어요.
from CV
그래도 본인들때문에 아래층이 불편하다고 알릴 필요는 있으니까요.
내년 초에 이사계획이 있어서, 해 보는데 까진 해 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