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 기준으로 타본 모든 롤러코스터 중에 제일 재밌다고 느꼈던 롤러코스터가 디즈니월드의 애니멀 킹덤에 있는 MT. Everest Expedition Roller Coast입니다. 가다가 중간에 길도 끊어지는등 스토리가 재미있게 짜여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