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은 사실상 전쟁을 치를 능력이 없으니 3일만 국민들이 눈 딱감고 참아주면 그네들의 협박에서 벗어나 본때를 보
여줄 수 있고, 그까짓 생화학전과 특수전도 국민들의 대동단결로 대처할 수 있다라..
제목과 내용, 가히 오늘 조간의 백미이자 압권이라 하겠습니다.
CJD와 사전교감이 있었는지 오늘 있을 가카의 국민 담화도 만만찮겠군요.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군사적 응징을 할 수 있다'는 의지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북한의 반
응이 주목된다."
아연할 따름입니다.
[김진의 시시각각] `국민이 3일만 참아주면…`
...정답은 북한의 비파곶 잠수함 기지를 폭파하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과 정교한 계획을 짜야 한다. 동해와 서해에
항공모함 전단을 배치하고 전폭기 수십 대를 상공에 띄워놓은 후 북한에 경고하는 것..
나는 지도층 인사들과 함께 수원과 오산의 공군기지를 방문했다. 주요 화제는 ‘보복과 북한의 대응’이었다. 지휘관
들은 한·미 연합전력은 모든 면에서 북한을 압도하고, 한·미가 합의하면 제한적 무력보복은 얼마든지 가능하며, 북
한은 도발하거나 전쟁을 치를 능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대화 중에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육·해·공 합동으로 3일 내에 북한 장사정포의 최소 70%를 파괴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만약 북한이 도발해도 국민이 3일 만 참아주면 북한의 핵심 목표를 폭격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준비되어 있다. 만약 북한이 도발해도 국민이 3일 만 참아주면 북한의 핵심 목표를 폭격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많은 이가 북한의 핵을 말한다. 그런데 북한이 핵을 폭탄으로 개발했는지도 의문이며, 개발했더라도 북한 전폭기가
뜨기 전에 한·미가 공격할 수 있다고 지휘관들은 말했다. 그 전에 핵 사용은 북한 정권의 종말이므로 그들이 이를
뜨기 전에 한·미가 공격할 수 있다고 지휘관들은 말했다. 그 전에 핵 사용은 북한 정권의 종말이므로 그들이 이를
택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핵을 두려워하면 남한은 평생 핵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생화학 무기나 특수부대의 공포를 얘기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한국엔 막강한 민간인 부대가 있다....국민이 단결
하면 생화학이나 특수부대에 대처할 수 있다.
국가가 무력응징을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게 되어야 한다. 행여 사회 일각에 스며들어 있는 패배주의 때문에
못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전쟁을 결심할 수 있어야 전쟁을 피할 수 있다.
못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전쟁을 결심할 수 있어야 전쟁을 피할 수 있다.
(중략)
더 우려스러운것은... 저 기사에 달린 리플들....-_-;
당장이라도 전쟁치르자는 분들 많더군요... 그리고 무조건 우리가 승리할 거라 자만? 하고 있고...
답답합니다...ㅎㅎ
장례가...3일장이 보통이죠??
북한..퍼주기..해서..핵폭탄..보유했다고..좌파??정부..까더니..
이젠..핵폭탄..있을리..없다고..하고..
전작권반환..하면..안된다고..하더니..
전작권도..없는데..전쟁하자고..하고..
이미..북한..해군력을..전세계..최강??으로..만들어..놓고..
북한..군사력..무시하는..이야기나..하고..
왔다..리..갔다..리..
말..바뀌는게..아주..환타스틱하신분들이군요..
여론조사에서..그분들께서..선거..예상..득표율이..1위라죠...??
대한민국..미래가..아주..밝어요..??
설마..설마..했는데..
이러다간..정말..
규모가.작으면..올해..국지전..정도는..발생할것..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