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는 기존 인공 광원을 환경 효율적인 LED로 대체하는 정책적 변화가 추진중입니다.
그런데 주로로 쓰이는 백색 LED 광원이 기존 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청색 스펙트럼의 에너지가 많고
따라서 망막세포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의학계로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는 이 백색LED가 일반 광원보다 확실히 유해한것으로 나타납니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반 실내 조명(300-400 lux 정도) 보다 약간 밝은 750lux 정도의 밝기에 지속 노출된 쥐들에서도 시력에 돌이킬수 없는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http://www.ncbi.nlm.nih.gov/pubmed/24362357
프랑스 식품 및 환경 안전청 "the French Agency for Food,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 Safety (ANSES)" 에서는 2011년에 파리 5대학에 의뢰하여 이러한 우려에 대한 기초적인 보고서를 작성하였는데 이 보고서의 결론이 충격적입니다.
http://www.reticare.com/imagenes/documents/18.-Behar-Cohen-2011.pdf
조사결과 LED 광원은 확실히 위험하며 시중에 판매중인 최소한의 anti - glare 필터 조차도 부착하지 않은 cold white color의 LED 조명은 EU 산업안전규격상 1급 위해성 광원 (위해성 광원은 0에서 4급으로 분류하며, 1급의 경우 10,000 초 이상의 눈에 대한 연속적인 직접 노출을 금지함)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유사이래 이처럼 청색광원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었던 적은 없었다. 우리는 아무런 참고할만한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거대한 공중보건학적 실험에 직면해 있는 중이다"
과연 사람은 쥐들과는 많이 다를까요 (쥐는 야행성 동물이라 망막 세포의 구성이 많이 다르긴 합니다)..?
저는 아직도 10년된 CCFL 모니터를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실내등과 아이 공부방의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일은 당분간 없을것 같군요.
그런데 주로로 쓰이는 백색 LED 광원이 기존 전구나 형광등에 비해 청색 스펙트럼의 에너지가 많고
따라서 망막세포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의학계로부터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는 이 백색LED가 일반 광원보다 확실히 유해한것으로 나타납니다.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반 실내 조명(300-400 lux 정도) 보다 약간 밝은 750lux 정도의 밝기에 지속 노출된 쥐들에서도 시력에 돌이킬수 없는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http://www.ncbi.nlm.nih.gov/pubmed/24362357
프랑스 식품 및 환경 안전청 "the French Agency for Food,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 Safety (ANSES)" 에서는 2011년에 파리 5대학에 의뢰하여 이러한 우려에 대한 기초적인 보고서를 작성하였는데 이 보고서의 결론이 충격적입니다.
http://www.reticare.com/imagenes/documents/18.-Behar-Cohen-2011.pdf
조사결과 LED 광원은 확실히 위험하며 시중에 판매중인 최소한의 anti - glare 필터 조차도 부착하지 않은 cold white color의 LED 조명은 EU 산업안전규격상 1급 위해성 광원 (위해성 광원은 0에서 4급으로 분류하며, 1급의 경우 10,000 초 이상의 눈에 대한 연속적인 직접 노출을 금지함)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유사이래 이처럼 청색광원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었던 적은 없었다. 우리는 아무런 참고할만한 데이터가 없는 상황에서 사실상 거대한 공중보건학적 실험에 직면해 있는 중이다"
과연 사람은 쥐들과는 많이 다를까요 (쥐는 야행성 동물이라 망막 세포의 구성이 많이 다르긴 합니다)..?
저는 아직도 10년된 CCFL 모니터를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실내등과 아이 공부방의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일은 당분간 없을것 같군요.
#CLiOS
#CLiOS
from CV
현재 사용가능한 전구 중에 어떤게 그 중에 가장 시력보호에 괜찮을까요???
전기세,,내구성 이런거 다 필요없고,,,오로지 눈에 가장 그나마 괜찮은건 뭘까요??
Clien.net for WP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93422CLIEN
lg 나 삼성의 5천 중반의 제품들은 눈에 그리 자극적이지 않더군요..
청색광이 걱정되면 색온도 낮은 전구색으로 구입하라고 하더군요.
from CV
그렇다해도 광량과 시력의 상관관계에 대한 거지 그중 blue성분에 대한 논문이 아닌거같은데요?
대낮의 가시광은 10,000lux가 넘어갑니다.
저같은 경우, 형광등을 고집하는 이유가 빛의 품질 때문입니다.
CRI(연색성)라고 하는 요소가 있는데, 자연광인 태양빛을 100으로 놓았을 때, 어느정도 태양빛과 가까운지를 보는 정도인데,
대개의 경우 조명용 LED는 80정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형광등의 경우 80 후반대에서 90넘어가는 형광등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삼파장 램프만 해도 눈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고, 형광물질의 수를 증가시켜, 형광등도 발전을 거듭해서 오파장, 칠파장 형광등도 있다고 합니다.
청색이냐 하는 부분은 색온도에 관한 거라서
led가 더 위험한지는 두고봐야 할거 같은데요
자연에서도
촛불 - 빨강
주광 - 노랑
정오 - 흰색
등 청색이 많아지는 때가 있습니다
from CV
from CV
블루라이트가 동물에는 유해성이 있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지만 인간은 아직은 검증이 안됐죠
이 정도로 의혹이 많으면 인간도 검증될 때가 됐는데...
운전시 사람이 잘 안보이는 경우가 많더군요.
실제 광원을 spectral analysis 해보면 같은 색온도라도 spectrum 분포가 다 틀립니다...
색온도라는 것은 인간이 대충 인지하는 average 값이니까요...
동물이야 간단하지만 인간에 대한 검증은 많이 힘든게 사실인데, 제가 검증대상이 되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