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내는 자취방이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진짜 겨울만 되면 외풍이 끔찍하게 심해서...
보일러를 풀로 삥빵하게 돌리지 않으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공기가 차가워요ㅠ
1층이라 바닥도 아예 통짜 시멘트로 발라놔서 바닥부터가 너무 차갑긴 하지만...
진짜 책상에 앉아있으면 차가운 공기가 스물스물 기어들어오는게 느껴질 정도라서...
창문에 막 뽁뽁이 붙이고 샤시 틈 막는거 해놔도 소용 없는걸 보면 다른 어딘가에 그냥 틈이 뚫려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지금도 자다가 너무 추워서 깼는데 이번 겨울은 또 어떻게 지낼지 걱정입니다ㅠㅠ
진짜 겨울만 되면 외풍이 끔찍하게 심해서...
보일러를 풀로 삥빵하게 돌리지 않으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공기가 차가워요ㅠ
1층이라 바닥도 아예 통짜 시멘트로 발라놔서 바닥부터가 너무 차갑긴 하지만...
진짜 책상에 앉아있으면 차가운 공기가 스물스물 기어들어오는게 느껴질 정도라서...
창문에 막 뽁뽁이 붙이고 샤시 틈 막는거 해놔도 소용 없는걸 보면 다른 어딘가에 그냥 틈이 뚫려있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지금도 자다가 너무 추워서 깼는데 이번 겨울은 또 어떻게 지낼지 걱정입니다ㅠㅠ
아님 그 난방텐트~ 저 지금 고민중이에요 *
#CLiOS
전 요가매트라던지 다이소에서 파는 3x3 블록(5천원) 몇개 깔아서 기본적인 생활 동선에서 발에 닿는 부분은 발 덜 시렵게 해 놓고, 신발 신고 있어요..
외풍에 난방텐트가 그렇게 효과 좋다던데 저런 것도 알아 보시고요.
추운거 너무 싫어요 ㅠㅠ
from CV
3만원주고 전기매트 하나사니(바닥냉기완벽차단)
천국입니다..보일러 아예 안틀고 자도 거뜬합니다
그외 활동시에는 수면양말에 내복에 실내서도 잠바걸치면 오케이
은박매트라도 깔아보세요.
60센티 이내면 웃풍 셀수 밖에 없어요
좋은데는 1미터 가까이 되요
벽 두께가 1미터요???
#CLiOS
그리고, 두께보다 단열재가 더 중요합니다.
난방텐트+온수매트 조합으로 잘때는 어찌어찌 자네요. 요 조합 추천드립니다.
from CV
일본이라 온돌도 아니니.. 침대에서 생활하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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