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딩(연식인증...)시절 1년에 한두번은 감기를 심하게 앓아서 학교를 결석하곤 했습니다.
당연히 개근상은 물건너갔었죠.
중딩땐 쬐끔 나아져서 국딩때보단 덜 쉬었지만 암튼 결석한 일이 있어서 3년 개근은 쫑이었구요.
고딩 되어서야 좀 운동도 하고 몸도 커서 그런지 3년 개근상을 탔었더랬습니다.
근데 중고등학교는 각 3년이니 미션 난이도가 낮지만 초딩은 6년이라 이거 달성한 꼬맹이들은 대체 뭘까요;?
솔까 중고딩에 비하면 초딩들이 감기같은 병에도 자주 걸려서 결석할 개연성이 높은데 개다가 기간이 두 배인 6년...
초딩때 6년 개근상 타신분 계신가요?
당연히 개근상은 물건너갔었죠.
중딩땐 쬐끔 나아져서 국딩때보단 덜 쉬었지만 암튼 결석한 일이 있어서 3년 개근은 쫑이었구요.
고딩 되어서야 좀 운동도 하고 몸도 커서 그런지 3년 개근상을 탔었더랬습니다.
근데 중고등학교는 각 3년이니 미션 난이도가 낮지만 초딩은 6년이라 이거 달성한 꼬맹이들은 대체 뭘까요;?
솔까 중고딩에 비하면 초딩들이 감기같은 병에도 자주 걸려서 결석할 개연성이 높은데 개다가 기간이 두 배인 6년...
초딩때 6년 개근상 타신분 계신가요?
from CV
그냥 다니면 되는거라......어찌보면 이것도 복받은거네요.
from CV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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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는 개근상 받았구요. 근데 고3때는 수능 끝나고 수시2차 합격해서 한달정도 학교를 안나갔는데 그래도 개근상 받은게 함정입니다 ㅋㅋ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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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대학 들어오고 3학년 쯤 1교시 출석율이 50%를 밑도는 기적(!)이?!? 아직도 야행성 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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