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거리는 편도 10km 입니다.
내년에 동네에 지하철이 생기는데, 지하철역까지 버스3정거장입니다.
또 지하철타고 도착역에 내려서 회사까지 10분정도는 걸어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접이식자전거를 타고 지하철로 출퇴근한다 vs 전기자전거로 그냥 출퇴근한다 (자전거 전용 도로 가능)
뭐가 좋을까요
저질체력이어서 일반자전거로 출퇴근 도전해봤는데 편도 45분정도 걸리고 힘들어서 일이 안되더라구요...(운동부족T.T)
출근 거리는 편도 10km 입니다.
내년에 동네에 지하철이 생기는데, 지하철역까지 버스3정거장입니다.
또 지하철타고 도착역에 내려서 회사까지 10분정도는 걸어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접이식자전거를 타고 지하철로 출퇴근한다 vs 전기자전거로 그냥 출퇴근한다 (자전거 전용 도로 가능)
뭐가 좋을까요
저질체력이어서 일반자전거로 출퇴근 도전해봤는데 편도 45분정도 걸리고 힘들어서 일이 안되더라구요...(운동부족T.T)
그걸떠나서 접이식이든 뭐든 사람많은곳에선 짐이 크면 불편하죠...본인도
접이식 자전거는 작기 때문에 해당 안됩니다. 그래서 규정상 문제는 없어요.
물론 만원 지하철에서 접이식 자전거 정도의 짐은 주변 사람들이 엄청 불편하죠. -_-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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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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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없으면 가벼운 하이브리드 추천합니다.
차라리 스트라이더나 브롬톤이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이 만원이라면
접는 자전거는 짐이 될 수 있습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