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쓰임새가 참 애매하네요.
이북대용으로 샀다가 눈깔이 넌 아파서 이것저것 활용해보고 있기는 한데요.
느낌 점을 한번 적어봅니다.
이런 글도 좀 있어야죠.
1. 휴대성이 별로다.
가볍다고 하는데, 노트북에 비해서 가볍다는 겁니다. ㅡ_ㅡ; 하지만 성능 비교하면 욕 먹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웹서핑을 하거나 동영상 보기, 게임하면 용자라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다 쳐다봅니다. 이것은 부러움과는 다른 시선입니다 ;;;
다른 말로는 대중교통에서 사용하기에는 아직은 무리다입니다.
그리고 자리를 확보해서 해야만 합니다. 선 자세에서는 팔 떨어집니다.
PMP나 스마트폰처럼 쓸 생각하고 사서는 안 됩니다.
2. 기능이 별로다.
그럼 본래의 목적으로 돌아가서 커피샵이나 자가용안 또는 학교에서 사용한다고 칩니다.
근데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 없습니다. 워드도 제대로 안되고요.
웹서핑은 아주 좋습니다~~ 정말 끝내줍니다.
게임도 좋고요~~ 하지만 제 나이가 있는지라 게임을 그런 자리에서는 못합니다. -_-;;;
남의 시선 신경 왜 쓰냐고 할 수도 있지만 남들도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거치대를 따로 들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간지의 문제도 있고 거치대가 없다면 편한 자세가 힘듭니다.
3. 만약 넷북이나 울트라씬이라도 있다면...
커피숖이나, 다른 곳에서는 솔직히 아이패드보다 다른것을 이용하게 됩니다.
왜나면 너무 기능차이가 나기 때문이죠.
덧: 안 되는 것은 어플로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다른 것도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어플은 돈과 시간이 들죠.
결론: PMP나,넷북이 있다면 사지 마라. 돈이 많으면 사도 된다.
없어도 그 돈으로 울트라씬 사라 -_-;
백 사주는 것보다 실용성도 있고
특히 여자들에게는요. ^^
맞습니다. 누구나 생각이 같을 수 없다는 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
해서 구입하려고요.
뭔가 만드는 생산적인 거 말고 소모하는 용도로는 딱입니다.
소파에서 PC나 노트북으로 파워켜서 인터넷이나 영상 보기에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간편하고 빠르게 하는 제품이 없다,,,,그래서 개발 ,, 휴대용이란 말은 언급이 없었고,,
2. 아이폰 늘린것에 불과하다라고 혹평받듯이 터치 위주의 os죠, 현재 빠른 입력 방식은 키보드가 최고인데?키보드 채용 않했다라는 것은 워드같은 작업용이 아니다라는거죠,,,
전 지하철에서 항시 서서 들고 책 읽습니다...
커피숍에서 무릎에 놓으면 정말 편하구요... 30대지만 커피숍에서 게임도 합니다 ㅎㅎㅎ..
어쨋든 저한텐 정말 최적의 기기입니다..
; 윈도우만 달랑 설치한 상태로 비교를 해주셔야 공평하겠죠.
제경우는
울씬; 업무용 보조
아이패드; 개인적으로 즐기는 용도네요.
적어도 제게는 놋북보다 훨씬 큰 활용도를 전해주는 듯 합니다...^^
저도 넷북+아이패드인데요 넷북은 뭔가 특정 어플이 필요할 때만 들고 나갑니다.
만화책이나 동영상 같은 엔터테이먼트는 아이패드로하고.... 문서작업이나 인터넷서핑은 넷북으로 조합해서 하면 좋죠.... 넷북가격도 저렴한데....
일상적으로 웹을 활용하거나 간단한 게임, 영화감상 하는 정도의 장비로 랩탑컴퓨터를 쓰는 것은 조금 무거워 보입니다. 맥북을 집에 하나 둔다해도, 모바일 용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게끔 의도한 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랑 웹을 보거나 겜을 할때 이만큼 간편한 게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