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ze.co.kr/articleView.html?no=2015120610127248607
~생략) 각 인물의 사연을 병렬로 배치한 뒤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내는 강풀 특유의 구성은, 영화의 선형적 내러티브에선 모든 캐릭터를 자기 사연을 읊는 ‘설명충’으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생략~
라고 합니다. 이번에 영화 타이밍이 나왔는데 이 기자분은 비추하셨네요 ㅠ 기자분은 웹툰 전문 기자입니다 ㅋ
~생략) 각 인물의 사연을 병렬로 배치한 뒤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내는 강풀 특유의 구성은, 영화의 선형적 내러티브에선 모든 캐릭터를 자기 사연을 읊는 ‘설명충’으로 만들어버리고 만다. (생략~
라고 합니다. 이번에 영화 타이밍이 나왔는데 이 기자분은 비추하셨네요 ㅠ 기자분은 웹툰 전문 기자입니다 ㅋ
근데 웹툰이나 소설을 영화로 만들기 어려운게.......다 비슷한거같아요
그나마 드라마나 시리즈물로 뽑아내면 조금...봐줄만하지만요.
원작 그대로 가져다가 쓸거면 그냥 원작 보고 말죠. -_-
왜이리 인기있나 싶긴합니다
그러신가 봅니다.
• ◡ •)/via ClienKit 2 beta
아니면 뛰어난 각색,각본 능력자들을 못만나서 일수도 있겠고요..
소설과 영화가 상호 작용하는 형태, 즉 설명이 필요한 것은 원작으로 풀도로 내버려두고, 영화적 재미가 있는 장면과 내용만 취하고, 변형해서 진행해버리는 방법이 있긴 하죠.
강풀 만화들은 독백이나 나레이션으로 내면심리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은데(중요한 대목에서 특히나),
웹툰에선 텍스트를 읽는게 어색하지 않지만 영화에서는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