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회사에서 간만에 신입을 뽑을려는데..
(사실 회사라고 하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지원자가 없네요..
예상은 했는데..
지방도시도 아닌 산골의 공장이라는 한계..
나름 오래된 회사라지만 영세해서
역시 평생정년 보장을 해주기는 힘들다는 점
(직원도 얼마 없어 해고는 없는데 망할수도 있으니까요..)
연봉외에는 보너스가 없다는 점
주말출근의 압박이 있다는 점
등..단점이 너무 많네요 ㅠㅠ
올해도 부모님의 일은 많아집니다..
(사실 회사라고 하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지원자가 없네요..
예상은 했는데..
지방도시도 아닌 산골의 공장이라는 한계..
나름 오래된 회사라지만 영세해서
역시 평생정년 보장을 해주기는 힘들다는 점
(직원도 얼마 없어 해고는 없는데 망할수도 있으니까요..)
연봉외에는 보너스가 없다는 점
주말출근의 압박이 있다는 점
등..단점이 너무 많네요 ㅠㅠ
올해도 부모님의 일은 많아집니다..
from CV
여름에는 주5일 가능합니다
임금상승률은 3프로 대..
공장을 이전할수도 없고.. ㅜㅜ
from CV
여름에는 야근 주말근무가 없고
겨울에만 있어서 동절기 되면 따로 매달 50만원씩 지급합니다만..
포괄임금 개념이라 야근 많이 하던 적게하던 절대액을 주긴 합니다
다만 법정근로시간은 준수하는게 기본...
사무 보고 공장 관리할 사람이 필요해요
근처 논밭 있고 덩그라니 서 있는 공장들
가끔 보이는데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너무 큰 단점이군요...
from CV
(제가 아는 곳은 1600 부터 시작이던데;;;)
그래도 안 구해 진다니... 다른것보다 일단 시골인 것이 가장 클 듯...
(아버지 운전이라던지)
아버지가 원하시는 사람은 지방국립대(창원대 같은)나와
기본적인 성실함은 있고 학점과 영어는 낮고 나이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이라 다른곳으로 도망갈 확률이 낮은
사람입니다
from CV
from CLiOS
겨울이면 300조금 넘어욥
from CLiOS
연봉도 중요하지만 근무시간, 사업장의 위치, 하는 일, 복지등도 중요합니다.
나이를 20~30대로 한정하면 더 찾기 어렵습니다.
혈기넘치는 나이대에 누가 거기에 가 있으려고 할까요?
게다가 미래도 보장 안되는 회사인데...
차라리 40~50대를 구해보세요.
일단 시골이라 출퇴근 빡세고 외지인이면 자취방잡고 주거비가 연봉에서 빠지고...
일의 비전도 없고...
굳이 거기서 일해야될이유가...
그냥 집근처에서 2000받고 일하는게 나을수도...
주거비 큽니다
그럼 실질 연봉은 2000 초반 쯤 되려나요
from CV
위치도 안좋고... 자기 능력이 늘어날만한 것도 없고... 커리어도 안되고... 보너스도 없고 *
2. 정년 보장 불투명
3.임금상승률 낮음
4.연봉 외 없음(겨울 시간외수당 제외)
5.그 연봉마저 높지 않음
6.주말출근 당연시
7.기타 복지 전무
이 항목중에 3개 정도는 타협을 하셔서 조금 더 쓰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안구해지면 돈을 더 주는게 회사나 근로자에게 서로 이득이 아닐까요?
#CLiOS
도망갈만한 곳이라는 거잖아요. ㅋㅋ
제가 뭐라고 아버지 회사일에 말 할 입장이 아니라..
우선 주변분에게 말씀은 다 드렸고..사람이 계속 안오면
아마 공고도 조만간 올릴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함안에 있는 공장이니 혹시 취업사이트에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from CV
어차피 정년보장은 뭐 다 그럴태니 공무원아니면 ㅠ
저희 회사도 거의 직원 1/4 토막나니 의욕이 없네요
조건 좋아보이는데요...
내눈이 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