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연말 훈훈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와 유재석 등 대표적인 ‘선행 스타’로 귀감이 되고있는 연예인들이 한뜻으로 뭉쳤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 허기복) 측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연탄 20만장을 기부했다. 1억원에 이르는 물질적 지원이고 서울 지역 연탄사용 가구의 25%에 맞먹는 물량이다.
http://news.nate.com/view/20151202n26700
대단하네요
진짜 돈 벌면 일정 이상은 몰래 기부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