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가 생일이라 정말 오랜만에 집에서 두꺼운 스테끼를 굽게 됐는데 향신료 이런거 꿈도 못 꾸고 그냥 버터가 있길래 버터를 넣어서 구우려고 했죠 근데 기름 나오는 느끼한 거에 버터를 또 넣냐고 기겁을 하는데ㅋㅋㅋ 이상한가요?
원래 정석은 소금만 찍어먹는건데.
버터까지..ㅎㄸ
전 못해도 기름장은 있어야ㅋㅋ
#CLiOS
이상한거 아니예요.
심지어 다 구워져 나온 고기에다 또 처바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CLiOS
-맛이 궁금하네요.
올리브유없이 버터만 누르면 탑니다... 초반에 센불, 시즈닝있으면 뿌리시고, 굽기중반에 버터 넣으시고 녹은버터 수저로 떠서 다시 부어줍니다~~
외국에서는 맛이 조금 부족하면 버터라고 들었습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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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구우면 잘 타더라고요.
버터를 많이 넣었다는 뜻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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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인지 아시겠죠?
+1
#CLiOS
많은 소고기는 넣어주는게 맛나다고 봅니다.
근데 안심을 이렇게 해서 굽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왠지 더 맛있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from CV
일식에서도 석쇠로 굽는거도 있는것 같고요 (고독한미식가에서 나오는거 맛있어 보입니다)
고기집은 석쇠나 불판이 갖추어져 있는반면에, 집에서 프라이팬으로 할때는 양식 스테이크 굽기가 간편하지 않느냐, 이런생각을 마 갖고있읍니다~
그릴 스테이크도 들어붙지말라고 버터칠 많이 해주는걸로 아는데
이건 녹인 버터나 올리브유 약간량 쓴다던데
아튼 버터에 구우면
맛있는 소고기 더 맛있어요
맛없고 퍽퍽한걸 구워도 맛있어지구요
#CLiOS
w.ClienS
홈플러스에 스테이크 소고기에 굽고 마지막에 올리는 버터가 들어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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