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티머니인걸 몰라서 적은게 아닙니다만.민간에서 운영하는 티머니에다 무임용 칩 정보를 공유하는게 현재 시스템에서 가능하냐는 이야기를 하는건데요. 뭐 지문인식이라도 해서 되게 해라.라고 하시는거면 할말은 없네요. 애초에 티머니랑 그 무임용칩은 따로 노는 시스템이니까 한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복지카드에 지하철은 무임처리하는 교통칩을 심으니까 가능한거죠. 그걸 다른 플랫폼의 티머니에서도 공유하자는건 또 다른 이야기고요.
폰으로 티머니 하는거 모바일 티머니입니다.
악용하는거 오히려 플라스틱카드가 더 쉽죠?
물론 cctv땜에 악용하면 걸리죠
근데 시스템 교체 비용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질문자님 께서 갤럭시 바꾸어도 티머니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모바일 티머니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장애인 등록하면 본인만 등록해서 하면
시스템 교체가 필요 없다고 볼수 있죠!
학생들한테 할인 해주는거처럼 말이죠 다만 무임권 되겟죠
시스템 보다는 제도적 문제이죠 복지부와 신한카드 제휴해서 플라스틱 카드로 내놓았지만, 솔직히 이 카드로 신용.체크카드로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하지만
거의 안쓰는 카드를 전철타기위해 항시 들고 다녀야 되죠
그리고 신한카드사랑 제휴했는데 복지부가 모바일티머니랑 연동하기에는 눈치가 보일 수 있죠
모바일티머니랑 손잡을려고 하면 신한에서 손땔지도 모르고요 근데 플라스틱카드랑 모바일티머니 두다 되어야합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모바일티머니 노인들이나 스마트폰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라면 플카가 있어야 되니까요!
모바일티머니에 장애인 등록하는걸루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장애인이라 전철탈때마다 안쓰는 카드
들고 다닙니다 머 모바일티머니로 하고 싶으면 무임포기하고 폰만 들고 가면 되긴하지만 장애인 특권 무임인데
그래서 카드 들고 다녀야 하죠 요새 삼성페이나 엘지페이
각종페이가 나와서 현금이나 카드 따로 안들고 다니는 시대인데 장애인은 신한카드복지카드 항상 들고 다녀야하니
불편합니다
할수 있지 않나요? 당연한건 아니죠
현재 하이패스 시스템도 불편하지만 지문인식후에
가능합니다.
from CV
이미 장애인용 티머니 카드 있는데. 전철은 무료고 돈 충전해서 티머니로 쓸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가능한 것을
당연히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때문에
....
from CV
지하철은 됩니다 무임승차
from CV
티머니라는게 할인혜택이 쥐꼬리만해서 비장애인들도 잘 안쓸 것 같은뎅...
저는 교통할인 받으려고 신용카드를 쓰거든요. 핸드폰 찍는 사람을 아직 못봤어요.
어차피 버스는 안되서 환승처리가 안되죠
복지카드 소지해야만 해요..
요즘같은 좋은시대에 플라스틱 카드를 지니고 다녀야하죠
from CV
하이패스 처럼 본인 인식 후에 사용하면
악용될 소지가 더더욱 없을텐데요...
그리고 카드한장 때문에 지갑 들고 다니는것 보다
핸드폰 하나로 해결되면 훨씬 편한것 같은데...
from CV
from CV
폰에 무임 칩을 심어야 하는데 그것도 문제죠
차라리 가지고 다니기 싶게 악세사리 형식으로 제작하는게 낫지싶네요
현재 플라스틱 카드보다 더 나을듯 싶은데요
타인이 쓸 확률도 적어지구요
from CV
진짜로 그런 시스템을 구현하겠다는 얘기가 들리면 저라면 제일 먼저 납품비리를 생각할겁니다.
안된다?
글쎄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것 같진 않네요
하이패스 시스템 처럼만 해주면 됩니다.
그거 전부 장애인 본인 부담 했어요
편하게 쓸수만 있다면
지문인식 핸드폰 정도는 구매할 용의가 있습니다.
from CV
하이패스는 벌써 몇년전부터 가능합니다
장애인용 지문인식 시스템이 있습니다
from CV
악용하는거 오히려 플라스틱카드가 더 쉽죠?
물론 cctv땜에 악용하면 걸리죠
근데 시스템 교체 비용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질문자님 께서 갤럭시 바꾸어도 티머니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모바일 티머니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장애인 등록하면 본인만 등록해서 하면
시스템 교체가 필요 없다고 볼수 있죠!
학생들한테 할인 해주는거처럼 말이죠 다만 무임권 되겟죠
시스템 보다는 제도적 문제이죠 복지부와 신한카드 제휴해서 플라스틱 카드로 내놓았지만, 솔직히 이 카드로 신용.체크카드로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하지만
거의 안쓰는 카드를 전철타기위해 항시 들고 다녀야 되죠
그리고 신한카드사랑 제휴했는데 복지부가 모바일티머니랑 연동하기에는 눈치가 보일 수 있죠
모바일티머니랑 손잡을려고 하면 신한에서 손땔지도 모르고요 근데 플라스틱카드랑 모바일티머니 두다 되어야합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모바일티머니 노인들이나 스마트폰 이용하지 않은 이용자라면 플카가 있어야 되니까요!
모바일티머니에 장애인 등록하는걸루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장애인이라 전철탈때마다 안쓰는 카드
들고 다닙니다 머 모바일티머니로 하고 싶으면 무임포기하고 폰만 들고 가면 되긴하지만 장애인 특권 무임인데
그래서 카드 들고 다녀야 하죠 요새 삼성페이나 엘지페이
각종페이가 나와서 현금이나 카드 따로 안들고 다니는 시대인데 장애인은 신한카드복지카드 항상 들고 다녀야하니
불편합니다
장애등록시 입력한 지문과 핸폰 지문인식이 일치할경우
하이패스처럼 몇시간만 사용가능하게..ㅋㅋ
from CV
물론 폰도 악용될수 있지만 요즘 cctv있어서 몇번이용하다보면 다 걸립니다
이런건 바뀌어야 할듯 합니다..
from CV
복지카드를 20년간 남에게 한번도 빌려준적 없습니다.
그리고 악용에 관련된 내용은 아닙니다.
악용되기 때문에 개선도 해야한다고 봅니다만..
from CV
from CV
그런데 복지신용카드 한장이면 될텐데요...
신한카드 로 한장이면 되요 알아보세요~ ^^*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