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회사 입사하면서 인트라에 개인 이메일 주소를 가져다 썼는데 그게 '영문79' 예요. 누가봐도. 아.. 79년생이구나.. 광고하는 느낌 -_-;;; 후회되네요. 그냥 유명한 영문단어로 할껄.. ㅠㅠ 개인 이메일도 아니고 회사 이메일인데 생각없이 출생년도를 붙여버리다니. 쩝.
인터넷 초창기 그때 뭐... 유행이 있었나봐요.
지금 클리앙 아이디입니다. ㅋㅋ
누군가 검색하면 ㄷㄷㄷ
조상님...
아.. 아재느낌. 79(친구) 이런거. ㅎㅎㅎ
아무 의미 없는 영문+숫자 이메일 쓰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첫차 번호 앞부분이라던가, 첫아이 생일 이라던가..
출생년도가 젤 이상한거 같아요.
출생년도같아졌어요.
from CV
from CV
사람들이 95년생으로 알지요..훗..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