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원인데 서울과 부산 취직중 고민되네요
서울이 연봉 400정도 더 많긴한데 아무래도 집과도 멀고 아는사람도 없고 서울이 물가가 워낙 비싸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어서요
부산은 가깝지만 하루이상 살아본적이 없어서 물가체감을 못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자기기 매니아로써 서울이 확실히 좋긴한데..
서울이 연봉 400정도 더 많긴한데 아무래도 집과도 멀고 아는사람도 없고 서울이 물가가 워낙 비싸다는 이야기를 많이들어서요
부산은 가깝지만 하루이상 살아본적이 없어서 물가체감을 못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자기기 매니아로써 서울이 확실히 좋긴한데..
술을 많이 안드신다면 큰 체감이 오진 않습니다
제 경험상 서울 부산 대구 창원에 살면서 가장 큰 차이는 기름값과 대리기사비였네요
소주도 약간 차이나는 정도...나머지는 비등비등하네요
지금 용지호수에 살고 직장은 상남동입니다...;;
최근에 알아보니 해운대 장산역 3분 거리 15평/전용면적 8평 오피스텔이 2000에 25~30정도...
물론 전세 등 비용은 부산이 훨씬 쌉니다만. 마트 등의 등장으로 일반 생활비는 서울이나 부산 비슷합니다. 동네 시장을 이용하시면 차이가 좀 나기는 합니다. 그러나 연봉 400차이시면 그냥 서울 추천 드립니다. 나중에 경력 쪽으로도 훨씬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직업군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CLiOS
보는 스케일 자체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