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서, 인용어구 얘기하면서, 손짓으로 " " , 제스처 하는 건 많이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말하면서, 손짓 " " 제스처 하니 많이 어색해보이는군요.
뭐랄까, 한국에서 한국 어린이가 할로윈복입고 옆집에 사탕얻으러 다니는 걸 보는 어색함이랄까요.
화자가 맘에 들지 않아서 더 고깝게 보이는 걸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아파야 청춘이다' 로 베스트작가 되신 김난도교수가 명견만리에서 저러고 있더군요.
영어권에서, 인용어구 얘기하면서, 손짓으로 " " , 제스처 하는 건 많이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말하면서, 손짓 " " 제스처 하니 많이 어색해보이는군요.
뭐랄까, 한국에서 한국 어린이가 할로윈복입고 옆집에 사탕얻으러 다니는 걸 보는 어색함이랄까요.
화자가 맘에 들지 않아서 더 고깝게 보이는 걸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아파야 청춘이다' 로 베스트작가 되신 김난도교수가 명견만리에서 저러고 있더군요.
w.ClienS
from CV
누군가 뭐 물어볼때 '글쎄'의 표현으로 '어께 으쓱' 하고 말기도 하고요
확실히 한국말 하면서 그런 사람은 못본것 같네요.
이 제스쳐죠.
가만, 한국어 쓸때도 하나? 하는 것 같아요.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잘 안 하고 제가 특정 주제에 막 삘받아서 얘기할 때 있거든요. 그럴 때면 데스쳐도 목소리도 다 커지고.. 그때는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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