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느 고등학교에서 철수와 박은애가 공부시간에 떠들다가 선생님에게 걸렸습니다.. 선생님 : 철수와 박은애 나와 그러자 옆에있던 미숙이가 흑흑 울면서 앞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CLiOS
from CV
리플에서 한번 터졌네요 ㅋ
#CLiOS
박은애 에서 벌써 무슨 내용인지가...
최고 존엄사마를
연상시킨다고.. 코렁탕 먹을까봐서요
#CLiOS
어떻게 박아줄까 라더군요. ㅋㅋ 대기업 상무란 놈이...
원글 쓰신분께서 알고 쓰진 않으셨을텐데... 사실 "박은*"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들은 한번쯤 아니 자주 직장에서 겪는 성희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