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말이 언제부터 나왔을까요..? 동양이든 서양이든 어린 사람들과 섞으면 자신도 젊어 질것 같다는 생각이야 있었겠지만요 ㄷ 저는 20대초반에 알바할때부터 들었었는데 문득 궁금해지네요.
그러게요.. 저도 들어봤습니다만.. 쉽게 오픈할말은 아니었던걸로
#CLiOS
그때도 까칠한 곳이라고 유명할 때였고요..
유부녀가 중3이랑 관계..
from CV
우리나라에서도 웃방아기란 이름으로 있어왔다고 하네요.
나이도 훨씬 어리구요.
뭐 그놈들도 이게 원색적인걸 알고 하는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