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좀 얻을려고 쭉 검색해보니.
'필압도 없는데 빨라봤자' 라는 글들이 있네요.
그 서피스랑 1/4비교 영상도 필압 폭이 적어서 그렇지
(타 앱도 브러시 자체 특징, 예를들어 연필이나 기본 펜은 필압 폭이 작습니다)
필압이 되고 있긴 해요.
해당 영상에서 스트로크 농도나 폭에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와콤을 필두로 스타일러스는 예전부터 필압은 기본이예요.
오히려 딜레이를 해결 못하고 있죠.
결국 요즘 나오는 스타일러스는 다 필압이 기본 전제고.
애플의 메모앱도 애플펜슬을 쥐고 있으면 기본이 필압 적용 상태입니다.
왜 펜에 필압 기능이 없으니 당연 빠르죠... 란 반응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미 여러 영상에서 필압이 기본으로 나오는데 말이죠.
모두가 그랬단 글이 아니구요. 일부 이런 반응이 좀 의아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혹시 잘 모르는게 있나..? 하구요. ㅎㅎ
혹시나 분란글이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ㅜㅜ
와콤처럼 많지는 않지만 300이라고 들은거같네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from CV
300 아닙니다.
=부실이 아니라 그 상황에선 아예 제로...
라는 글을 보고 적었어요. 흐흐
엔트리그가 보통 300대로 언급되고. 펜 촉이 비슷한 모양이어서 그런 말이 있나 봅니다.
피씨에서 256이면 256이고
512면 512지
300이라는 애매한 숫자 안써요
w.ClienS
요즘은 일반 모델에도 있는진 모르겠네요..
저도 광고만 봤네요.
서피스랑 비교하는 영상에서 패드프로쪽은 필압 기능이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당연히 공정한 비교가 아닌것 같으며 잡음도 많은것이구요...
날렵한 외장 안에는 복잡한 고정밀 압력 센서가 내장되어 광범위한 압력을 측정합니다....(후략)
http://www.apple.com/kr/apple-pencil/
제가 보기에는 브러시 특성상 아이패드 프로 쪽은 필압이 선 진하기로 적용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제가 그 영상보고 본문에 적은거예요.
필압의 폭이 작은거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애플펜슬 쪽도
미세한 굵기차(초반과 그 이후, 그런데 화질열화가 관계가 있을 순 있습니다)와
스트로크 농도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신티크나 인튜어스 써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인앱에서 브러시만 맞추면 비슷해요.
필압은 항상 적용 상태라서..
누르고 안누르고의 변화를 잦게 하며 긋는다고 스트록이 느려지고 그런거 없습니다.
저정도 기본 펜 브러시라면 말이죠.
필압이 근본적으로 없다는 말이 아니라
비교영상에서 패드프로쪽은 필압기능을 오프한 상태로 비교를 한것 같다는 말입니다.
고트앤멍키님
필압이 있다면 처음 시작점에서 동일한 굵기가 가능할까요.
근본적으로 처음 펜을 인식한 순간이랑 이후 동일한 굵기를 유지한다는것은 일단 필압기능을 오프한것으로 보입니다.
옆 서피스랑 비교하면 차이점 구분이 잘 나타납니다.
펜 자체가 필압 온입니다.
그 애플 메모앱은 필압 온오프 자체가 없어요. 그리고 6s 3d터치로 동일앱에서 써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필압이 되지만 폭이 그리 크진 않아요. 시작이 아예 세필은 아니죠.
제 의견은 애플펜슬이 최고다! 라는게 아니구요.
영상의 경우도 필압이 브러시의 특징이지 애플펜슬이 필압 기능이 부실해서로 보이지는 않는다입니다.
애초에 제로는 말도 안되구요. 이미 필압 잘 되는 영상도 많고 광고도 있는데
왜 이게 '필압 기능이 없다 '란 의견이 생기는지에 대한 의문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필압기능 오프기능은 없는데 뭔,,,,자꾸 필압이 없다고 하세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