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 하는
구기 종목 시합의 심리적 마지노선..
이정도 벌어지면 따라 잡기가 거의 불가능 이라고 (간혹 뒤집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봅니다.
근데 배구에서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지다가도 2:3으로 뒤집는 경우가 왕왕 있습디다.
한 줄 결론 - 배구 재미있어요 아흥
구기 종목 시합의 심리적 마지노선..
이정도 벌어지면 따라 잡기가 거의 불가능 이라고 (간혹 뒤집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봅니다.
근데 배구에서는 세트 스코어 2:0으로 지다가도 2:3으로 뒤집는 경우가 왕왕 있습디다.
한 줄 결론 - 배구 재미있어요 아흥
근데, 축구 3점차는 포기수순...
4쿼터 이전 20점차면 프로에서는 금방 또 따라잡습니다.
축구 3골이 훨씬 커보이네요 요새 축구는 너무 수비지향적이라
농구 2쿼터 끝났는데, 20점차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축구 전반끝났는데 3골차면 절망적이죠.
요즘같은 타고투저에는 좀 적지만요
축구 3점차의 승부 포기 반례는 2004-2005챔스 결승이...있죠잉
#CLiOS
티맥 타임이 물론 자주는 없죠. 지고 있는 상황이란 조건이 붙으면 더욱 빈도가 줄고용~ 하지만 느바 시즌중 경기를 보면 1-2쿼터 15-25점 차이가 뒤집히는 경우는 허다하게 나옵니다. 경기초반 식스맨 위주로 경기운영, 경기 후반 주전 풀가동 타이트한 수비 가동!이런 전술이 많이 나오거든요~
#CLiOS
from CLiOS
1.2쿼터때 15점 20점 이상 앞서가다
3.4쿼터때 역전당해서 지는 경우가 허다한 팀이
있었드랬죠...
농구에서 20점이 큰 점수 이긴 합니다만
분위기 한번 타서 3점 두 세방 터지고
수비 몇번 성공하면 따라 잡는게 불가능하지
않기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축구는 경기장이 넓기때문에 패스 패스 돌리면 공격자가 뺏기 힘들지만
농구는 공격시간도있고 경기장도 좁아서
볼 돌리기에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죠.
어제 lg와 삼성경기처럼 30점정도 벌어지면
3.4쿼터가 남아도 포기상태가 되겠죠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