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유로 일요일에는 문을 안여는군요..;;
지난달 오피스텔 구할려고 주말에 나갔더니..
근처의 2x개나 되는 부동산들이 죄다 문을 닫고 있어서..
요즘 다들 전월세 구하러 한창일텐데 얘들 밥숟가락 놓을려고 이러나? 싶었는데말이죠..
이런 비리들이 있었군요.. ;;
이런 이유로 일요일에는 문을 안여는군요..;;
지난달 오피스텔 구할려고 주말에 나갔더니..
근처의 2x개나 되는 부동산들이 죄다 문을 닫고 있어서..
요즘 다들 전월세 구하러 한창일텐데 얘들 밥숟가락 놓을려고 이러나? 싶었는데말이죠..
이런 비리들이 있었군요.. ;;
이렇게라도 안하면 경쟁 붙어서 부동산 하시는 분들은 휴일도 없을것 같은데.. ㄷㄷㄷ
주말이나 휴일은 부동산을 보러오는 일반 손님들이 많으니 쉬지를 못하죠.
결론은 장사하기 싫거나 위의 이유처럼 정보통제를 위해서죠..-.-
게다가 주5일제라서 토요일에도 시간이 나잖아요.
하지만 평일에 부동산이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네요. 흠
그리고 수수료율도 경쟁때문에 더 낮은게 보통일거구요. 천만원씩 3건했다해도 임대료에 인건비에 광고 등등 돈나가는것도 생각해야죠.
뭐 그래도 큰건 몇건씩만해도 벌이는 괜찮다고 보지만 요즘 부동산이 워낙많고 경쟁이 심해서 문닫는곳도 많다네요.
한두푼 하는게 아니니 몇개 보고 결정할 수도 없고.. 초조하더군요.
일요일에 문을 연다면, 훨씬 더 느긋하게 여러가지 비교하면서 살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조하면 꼭 마음에 안들어도 그냥 지르게 되는게 사람 심리 아니던가요..
그런 측면에서 일요일에 문 여는게 진짜 이해가 안됐습니다...
집구하는 대다수의 결정권자가 직장인일텐데.. 대체 왜 일요일에 문을 안여는 것인가 하고..
일요일에도 영업을 했습니다. 당연히 모든 곳이 다 그럴 것으로 생각했는데,
경기도 권으로 집을 알아보면서 일요일에 그 지역의 부동산 중개소가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일요일에 그냥 찾아갔다가 공쳤죠.
그 분들도 일주일에 최소 하루 정도는 쉬어야 하지만,
일요일은 피하고, 평일에 하루나 이틀 쉬거나
아니면 일요일에는 격주로 쉬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