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짝퉁논란이 있어서 찾아봤던건데
RF 상사(RED FACE의 약자)가 66년 창업이고
노페가 68년 창업입니다.(개인샾은 66년도에 냈다네요)
노페 창업하기 전에 RF가 창업했으니 RF는 짝퉁이 아니고
노페도 RF 2년 뒤에 창업했지만 미국에서 한국 상표를 따라할 이유도 없으니 노페도 짝퉁이라고 할 수 없죠.
다만
등산화 전문업체였던 RF가 1992년에 부도맞고 회사 공중분해 된 상태에서 창업자에게 상표만 남아 있던걸
재영유통이란 회사가 2000년도에 서류상으로 남아있던 RF회사를 합병 후 레드페이스로 회사 이름 바꾸고 등산용품 일체를 취급하게 됩니다.
(노스페이스가 1997년도에 한국에 들어왔으니.... 이런것도 사업수완이겠죠.)
RF가 예전에 존재했던 브랜드는 맞지만
RF를 내세워서 레드페이스란 이름을 쓴건
노스페이스란 이름에 뭍어가기 위한 방편이었던거죠.
#CLiOS
짝퉁은 아닌데 짝퉁인 케이스죠.
그당시 노페는 비싸서 못입는 브랜드였지
지금 같은 인기는 없었어요
노스페이스 국내지사 세우기 전부터 일본에서 보따리상으로 들어올정도로 나름 인기 있었죠.
드렁큰타이거가 유행시켰죠. 그시절에는..
#CLiOS
from CV
RF 상사(RED FACE의 약자)가 66년 창업이고
노페가 68년 창업입니다.(개인샾은 66년도에 냈다네요)
노페 창업하기 전에 RF가 창업했으니 RF는 짝퉁이 아니고
노페도 RF 2년 뒤에 창업했지만 미국에서 한국 상표를 따라할 이유도 없으니 노페도 짝퉁이라고 할 수 없죠.
다만
등산화 전문업체였던 RF가 1992년에 부도맞고 회사 공중분해 된 상태에서 창업자에게 상표만 남아 있던걸
재영유통이란 회사가 2000년도에 서류상으로 남아있던 RF회사를 합병 후 레드페이스로 회사 이름 바꾸고 등산용품 일체를 취급하게 됩니다.
(노스페이스가 1997년도에 한국에 들어왔으니.... 이런것도 사업수완이겠죠.)
RF가 예전에 존재했던 브랜드는 맞지만
RF를 내세워서 레드페이스란 이름을 쓴건
노스페이스란 이름에 뭍어가기 위한 방편이었던거죠.
RF창업자에 대한 기사.
http://www.emountain.co.kr/atl/view.asp?a_id=5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