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 다닐때 생물시간에 갈치가 물에빠진 사람시체를
제일먼저 찾아서 먹고다닌다는 말 듣고 충격먹어서 한동안
갈치에 젓가락 놓고있다가 요 근래에 또 스킨스쿠버 배우면서
갈치가 사람 피에있는 철분 냄새를 그렇게 잘맡는다능 소릴들었네요.
먹을 때 마다 그 생각나서 간접인육 시식하는 기분들어서 못먹겠어요.ㅠㅠ
제일먼저 찾아서 먹고다닌다는 말 듣고 충격먹어서 한동안
갈치에 젓가락 놓고있다가 요 근래에 또 스킨스쿠버 배우면서
갈치가 사람 피에있는 철분 냄새를 그렇게 잘맡는다능 소릴들었네요.
먹을 때 마다 그 생각나서 간접인육 시식하는 기분들어서 못먹겠어요.ㅠㅠ
from CV
갈치의 이석은 유난히 사람 이빨과 닮아서 기분나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임진왜란으로 죽은 시체들이 많다고.
고향이 통영인 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버지는 몰래 꽤 채취하셨다고 했어요.
from CV
요즘은 모르지만 당시 갈치는 원양어선에서 잡은게 와서... 꼬랑지 부분 두께다 고등어 몸통 두께였습니다.
하여간 약 4반세기전 해군은 위의 이유로 잘 안 먹었습니다.
(n함대만 그랬나????)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