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에서 깔 거리가 나름 진지하게 여겨지니까
안티들이 이번에는 스물셋 뮤비에서 논란거리를 만들어서
아이유를 음란한 여자로 까는 프레임을 공작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정상적인 성경험 별로 없는 일부 여성들. 소위 "메갈"로 퉁쳐지는
성혐오? 주의자들이 이런 논란을 이끌어 내는거 같아요.
아이유 스물셋 뮤비를 모면
"난 아이처럼 살고 싶어요/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요"
"아, 알겠어요 난 죽은듯이 살래요/아니 확 뒤집어 볼래"
이 가사에서 젖병=아이 상징. 물기=젖병에서 우유 흐름
이런 뮤비 장치를, 정액이라고 몰고 가더라구요.
하하... 정액이라. 그 정액으로 우리 아이들이 탄생하는거에요
정액이란 말을 아이유를 혐오스럽게 하는 장치로 이용하는거 같은데
맨날 포르노에 이상한거만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죠... 쩝.
똥글 퍼서 죄송한데, 여기서는 안티들이 하도 와서 "정액"으로 분탕치니까
http://m.dcinside.com/list.php?id=iu_new 아이유 갤러리에서
게시판에 팬들이 "서울 정액이 맛있냐 매일 정액이 맛있냐?"
"나 정액권 발급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놀리는데 되게 통쾌하네요
"정액"이라는 말이 본질적으로 가리키는 것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스물셋 뮤비의 젖병은, 페도 이전의 "갓난아이"를 상징하고 있어요
이 젖병을 소위 "자지"라고 생각한다면, 참 그 상상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떤 단어에 이상한 성적 혐오를 담아서 그 혐오를 대상에 뒤집어씌우는
행위는 정말 비판받아야 합니다.
안티들이 이번에는 스물셋 뮤비에서 논란거리를 만들어서
아이유를 음란한 여자로 까는 프레임을 공작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정상적인 성경험 별로 없는 일부 여성들. 소위 "메갈"로 퉁쳐지는
성혐오? 주의자들이 이런 논란을 이끌어 내는거 같아요.
아이유 스물셋 뮤비를 모면
"난 아이처럼 살고 싶어요/아니 물기 있는 여자가 될래요"
"아, 알겠어요 난 죽은듯이 살래요/아니 확 뒤집어 볼래"
이 가사에서 젖병=아이 상징. 물기=젖병에서 우유 흐름
이런 뮤비 장치를, 정액이라고 몰고 가더라구요.
하하... 정액이라. 그 정액으로 우리 아이들이 탄생하는거에요
정액이란 말을 아이유를 혐오스럽게 하는 장치로 이용하는거 같은데
맨날 포르노에 이상한거만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죠... 쩝.
똥글 퍼서 죄송한데, 여기서는 안티들이 하도 와서 "정액"으로 분탕치니까
http://m.dcinside.com/list.php?id=iu_new 아이유 갤러리에서
게시판에 팬들이 "서울 정액이 맛있냐 매일 정액이 맛있냐?"
"나 정액권 발급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놀리는데 되게 통쾌하네요
"정액"이라는 말이 본질적으로 가리키는 것은 생명입니다.
그리고 심지어 스물셋 뮤비의 젖병은, 페도 이전의 "갓난아이"를 상징하고 있어요
이 젖병을 소위 "자지"라고 생각한다면, 참 그 상상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떤 단어에 이상한 성적 혐오를 담아서 그 혐오를 대상에 뒤집어씌우는
행위는 정말 비판받아야 합니다.
뭐 각자 상상하기 나름이지만.
그걸 욕하긴 그렇고..
가사부터 중의적이라.
제제같은경우 저는 아이유의 해석도 인정하는편입니다만 그래도 불편할수 있다는점도 인정하는데 저걸 성적비유로 가져가는건 좀....
#CLiOS
이 사안에 글쓴이가 다른 해석을 이상한 취급하는 것도 이번 논란으로 본다면 해석의 자유 침해죠.
잘못하면 내로남불이죠
#CLiOS
moist woman =........ 영어에서 매우 자주쓰이는 성적인 표현입니다.
빅뱅 뮤비 탑 장면에서도 사용되었죠
일단 마크부터 그거...
야동좀 그만봤으면...
애초에 아이가 "자지"를 물고 있는 음란한 아이고, 그 아이가 "정액"이 뿌려진 물기있는 여자가 된다는건 노래 가사에서 의도에서 드러나는 [아이 < - > 처녀]라는 대립 구조의
"상반된"이미지가 아니잖아요.
작가의 의도에 맞게 해석해야죠. 정액으로 생각한다면 그걸 놀리는 것도 자유죠.
애초에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해서 만든 뮤비가 아닙니다.
적당히 여기저기서 따온 장면들에다가 성적인 클리셰를 몇 군데 바른거죠.
바비인형은 성숙한 여자고, 거기다 물기를 뿌리는거잖아요.
그럼, 그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뮤직비디오를 찍을까요?
젖병을 물다가 그 우유를 섹시하게 차려입은 여자한테 뿌리면요?
어차피 "정액"으로 몰고갈건데요 뭐.
정액이 아니라 "포르노"를 찍었다라고 할 기세.
#CLiOS
말이 계속 바뀌어요. 원래 성적인 코든 계속 들어간다 하더니
지금 와선 또 그런 코드가 없다...
맨날 포르노에 이상한거만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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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정액을 부정 혐오스럽게 생각하시는거 아니에요?? 하얀액체를 정액으로 보는건 흔한 메타포입니다만?? 누가 정액이 혐오스럽고 더럽다고했나요? 섹스를 떠오르게 하는장면을 그대로 말한것뿐인데 왜 본인이 혐오프레임을 씌우시는건데요? 코믹영화에서 길거리에 바나나껍질이 놓여있으면 저걸 밟고 넘어지겠구나 하는생각이 드는것처럼 클리셰를 가진 미장센에는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생각들이 존재하는겁니다 젖병을 들면 아이가 옷속에 무릅을 넣어 가슴부분을 부풀리면 젖가슴이 흰액체를 여자에게 뿌리면 섹스가 떠오르죠,,, 음란한게 아니라 그런식으로 보라고 메세지를 보내는거에요 그 뮤비자체가, 보통 젖병은 5세미만아이를 떠오르게 만들죠,,,앨범 일러도그렇고 그렇게 보라고 계속해서 메세지를 보내는거에요
정액이 난자와 만나서 생명이 탄생합니다.
제 정액이 없었으면 사랑하는 제 딸도 없었을 거구요.
네, 정액이 포르노 이미지를 환기시키기 때문에 불쾌한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 사용된 소재를 "정액"으로 몰고가서
그 아이의 얼굴에 정액을 뿌려대면서 음란한 여자로 몰고간다?
그건 미친거죠.
어떤걸 강제 하겠습니까?
출판사처럼 가이드 라인 제시할 것도 아니잖아요
내로남불이죠
그냥 지금 이 논리는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보이네요.
#CLiOS
그리고 이제 그만좀 하시는게 아이유를 도와주는것 같네요,
님께서는 존중해주시는 편인거 같은데, 제 생각 "그냥 물기"를 표현하는 장치다라고 존중해주신다고 알겠습니다. 저도 정액을 생각하시는 생각을 존중해드리겠습니다.
외부 글까지 연결시키면서까지 논란을 확대시키시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아이유를 옹호하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냥 논란을 즐기고 계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from CV
정액 논란에 관해 재밌는 시각이 있어서 첨언합니다.
정액이 정말 맞다면 뮤비가 의도하는 바는
"나 이상 더이상 좆빨고 살지 않을래, 제대로된 여자가 될래"
물기 있는 여자는, 정액에 의존하는, 성 상품화된 여자가 아니란 말이고
젖병의 우유를 "정액"으로 몰고가는 안티들의 해석은
자기 자신의 음란함을 투영하려는 마녀사냥 행위에 대한 자승자박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정액"논란은 참 잘 못 짠 프레임이에요.
잘 알겠습니다.
from CV
꼭 저런 식으로 뮤비를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 불편하다 이런 느낌이죠
(아, 말싸움하고 싶어서 그러냐는 말을 존중합니다.)
뭐, 제대로 사실관계를 갖고 비판하는 것도 아니고.
wish님이야 따듯한 클리앙의 분위기에 있지만,
아이유="정액"="더러운"="음란한"프레임이 실제로 날조되고 있어요.
거기에 "싸움"이라도 해야죠.
선비처럼 가만히 있을 자유도 있지만 싸우는것도 자유죠.
그저 음란마귀가 낀 혐오스런 생각일뿐군요. 역시 아이유가 하면 다르긴 한가 봅니다ㅎㅎ
from CV
저도 관심받고 싶거든요. 댓글을 못받는 글을 왜 쓰나요. 일기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유 관련 논란은 별거 아닌 문제가 아니에요
제 생각에 이건 많은 사회적인 담론으로 확산되어야 할 주제라고 생각해요.
서태지 신드롬때 논문도 여럿 나온걸로 아는데,
이정도의 안티 공세와 마녀사냥이 함의하는 문제는 그 정도 주제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