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11인치에 음료수를 쏟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기능은 정상적으로 동작하더군요. 다만,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라 스페이스바와 오른쪽 쉬프트키가 좀 끈적이더니, 기온이 내려간 뒤로 많이 뻑뻑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키보드를 교체받았습니다. 교체 비용은 30만원이구요.
애플 스토어 신품 가격이 137만원인데, 키보드 교체 비용이 아무리 상판 케이스와 붙어있는거라고 해도 너무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아이폰의 고객 과실로 인한 유상 리퍼 가격과 비교해봐도 맥의 수리비는 좀 납득이 쉽지 않은 가격이네요.
애플은 원래 그렇게 쓰는 거라지만 씁쓸합니다.
맥프레나 뉴맥북은 하판교체라 비용이 ㅜㅠ
#CLiOS
새거 가격이 165만원
ㅋㅋㅋ 전 애플케어 종료 후 4일만에 하드 나갔죠!!
사설 갔습니다. ㅜㅜ
w.ClienS
애플은 역시 감성비가 비싸긴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