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정말 소개팅 줄기차게 많이 한듯 합니다. 그런데 딱 맺어지지가 않는군요.
그런데 요즘 느끼는 패턴을 보면,
여자분들은 몇번 만나뵙고 저를 맘에 들어 하셔도 연락을 절대 먼저 안하시더군요.
맘에 안들어 하시는 분들이야 당연한건데...
연락안하고 두어달 지나서 연락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를 주선자들 통해서 종종 듣는데...
대충 패턴이
문자나 통화 대화 할때 이런 분들은 절대로 감정을 노출안할려고 노력 하시더군요.
무표정에 뻔한 얘기만 하시다 보니 몇번 만날동안 혼자 얘기하다 보니 지쳐 버리네요.
그래서 시들해져서 연락 안하면 절대로 먼저 연락들 안하십니다. 적극적인 분은 딱 한분 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제가본 여자분중 아니 남자중에서도 큰 얼굴에 들어가는 편이라 )
이분들 특징이, 돈도 거의 안쓰십니다. 몇번 만날때마다 커피 한잔 얻어 먹으면 제일 크게 얻어 먹는거네요.
(커피도 아메리카노이외에는 느끼해서 못마시니..) 솔직히 서너번 만날때는 남자든 여자든 외모라도 뛰어난거 아니면
감정 생길것도 없는데 좀 분위기 맞춰서 같이 비용부담 해주시면 좋을텐데, 몇년전에 비해 요즘 이런 애매모호한 태도 보여 주시는 분들은 돈 내실 시늉도 안하십니다.
밀땅 비스무리한 행동들을 만나는 날부터 좀 심하게 하시더군요.
암튼 요즘은 완전히 지쳐서 소개팅이나 선보라고 하면 잔소리 듣기 싫어서 보기는 하는데, 감정이라는게 완전히 사라진듯한 느낌입니다.
은근히 평가 받는것도 웃기고요.
소개팅 중 제일 웃겼던 분이 ,
음식 주문 할려고 하면 그거 싫다고 해서 메뉴판을 한장씩 넘겨 주면서 고르라고 하면 다 싫다고 하면서 아무거나 골라 주세요 해서 적당한거 골라주면 또 싫다고 하다가 별 이상한거 주문하게 만들면서 인상 찌푸리는 분,
그리고 소개팅에서 대뜸 한다는 말이 자기는 집이 있어야 되고 그집에서 애들 과외좀 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시면서
자기는 쇼핑을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하시는분....
웃긴건 집방향이 같아서 어쩔수 없이 같이 지하철을 타고 몇정거장 가야 되는 상황에서
제가 자신을 좋아 한다고 착각하고 그걸 베이스로 얘기 하시는분 이분이 제일 골때렸습니다.
백화점 쇼핑하고 집에 그 옷 가져다 놓고 온다고 30분 이상 늦어주기도 하셨군요...
외모도 평범했는데 말이죠 -_-;
자기가 아는 같은 직종 오빠는 무려 월 220만원급여를 받는다고 그이상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길레
그냥 입다물고 있었습니다..
소개팅 정말 어렵네요.
제가 좋아 할만하면 싫다고 하고 그반대는 또 그반대고....
그런데 요즘 느끼는 패턴을 보면,
여자분들은 몇번 만나뵙고 저를 맘에 들어 하셔도 연락을 절대 먼저 안하시더군요.
맘에 안들어 하시는 분들이야 당연한건데...
연락안하고 두어달 지나서 연락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를 주선자들 통해서 종종 듣는데...
대충 패턴이
문자나 통화 대화 할때 이런 분들은 절대로 감정을 노출안할려고 노력 하시더군요.
무표정에 뻔한 얘기만 하시다 보니 몇번 만날동안 혼자 얘기하다 보니 지쳐 버리네요.
그래서 시들해져서 연락 안하면 절대로 먼저 연락들 안하십니다. 적극적인 분은 딱 한분 뵈었습니다.
(그러나 그분 제가본 여자분중 아니 남자중에서도 큰 얼굴에 들어가는 편이라 )
이분들 특징이, 돈도 거의 안쓰십니다. 몇번 만날때마다 커피 한잔 얻어 먹으면 제일 크게 얻어 먹는거네요.
(커피도 아메리카노이외에는 느끼해서 못마시니..) 솔직히 서너번 만날때는 남자든 여자든 외모라도 뛰어난거 아니면
감정 생길것도 없는데 좀 분위기 맞춰서 같이 비용부담 해주시면 좋을텐데, 몇년전에 비해 요즘 이런 애매모호한 태도 보여 주시는 분들은 돈 내실 시늉도 안하십니다.
밀땅 비스무리한 행동들을 만나는 날부터 좀 심하게 하시더군요.
암튼 요즘은 완전히 지쳐서 소개팅이나 선보라고 하면 잔소리 듣기 싫어서 보기는 하는데, 감정이라는게 완전히 사라진듯한 느낌입니다.
은근히 평가 받는것도 웃기고요.
소개팅 중 제일 웃겼던 분이 ,
음식 주문 할려고 하면 그거 싫다고 해서 메뉴판을 한장씩 넘겨 주면서 고르라고 하면 다 싫다고 하면서 아무거나 골라 주세요 해서 적당한거 골라주면 또 싫다고 하다가 별 이상한거 주문하게 만들면서 인상 찌푸리는 분,
그리고 소개팅에서 대뜸 한다는 말이 자기는 집이 있어야 되고 그집에서 애들 과외좀 하면서 살고 싶다고 하시면서
자기는 쇼핑을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하시는분....
웃긴건 집방향이 같아서 어쩔수 없이 같이 지하철을 타고 몇정거장 가야 되는 상황에서
제가 자신을 좋아 한다고 착각하고 그걸 베이스로 얘기 하시는분 이분이 제일 골때렸습니다.
백화점 쇼핑하고 집에 그 옷 가져다 놓고 온다고 30분 이상 늦어주기도 하셨군요...
외모도 평범했는데 말이죠 -_-;
자기가 아는 같은 직종 오빠는 무려 월 220만원급여를 받는다고 그이상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길레
그냥 입다물고 있었습니다..
소개팅 정말 어렵네요.
제가 좋아 할만하면 싫다고 하고 그반대는 또 그반대고....
먼저 연락하는 여자는 단 한 명 도 없었습니다.
어디 한번 놀아봐.. 어쩌나 보게.. 내가 간택할 수 있게 말야.
일하면서도 그런 분들 많이 보입니다. 쩝. 비싼 척. ㅎㅎ
이러면 여자쪽에서 맘에 들어도 남자가 연락안하면 맺어지지 않는건 당연한건데...-_-;;;
남자인 제가 보기엔 그러는 모습은 정작 자신의 의사를 표현도 못하고.. 남이 떠먹여주기만을
기다리는 소극적인 모습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소개팅 해서 한번도 먼저 연락 못받았아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_-)
그래서 맘에 들면 나는 너 맘에 든다 넌 어때 라고 바로 깨놓고 물어봅니다
싫으면 말고 .. 말랑께롱.... 글쵸..
그래서 전 솔로인겝니다 ㅠㅠㅠㅠ
(잘 얻어먹었다. 즐거웠다등의 의미없는?-_-)
근데 보통은 감정 절제가 여자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듯 ㅋㅋ
그런데 먼저 연락하는 분들은 정말 적은 것 같아요.
전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나마 부재중 뜨면 먼저 연락하는 분도 적었던 것 같네요.
오히려 소개팅이 아닌 다른 식으로 알게 된 분들이 먼저 연락주십니다.
소개팅해서 만난 분들은 2-3번 만나면 먼저 연락주시기도 하구요.
아닌가보네요..
이궁.....
많이 기대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그냥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분과 눈맞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
뭐 놀고오자 수준이라면, 상대편 남성분이 제법 매력적이지 않다면야. 시큰둥해도
사실 그런 마음. 이해할만 하잖아요. :)
남자도 맘에안들면 그냥 그날 결정이 나오죠ㅋㅋ
그냥 아쉬운사람이 연락안하는거 아닌가요?
맘에 안들면서 글에 언급된 여자분이면 피곤해서 못만날거같아요~
이런 희망의 빛이..!!!
그 분은 천사일지도...
근데 사귀게 된 후에도 그러는건 꽤나 난감하죠..
여자들이 몰라줘서 아쉬운건... 남자도 먼저 연락하는데 꽤 용기가 필요한건데..
그걸 아시는 여성분들은 거의 없다는..;;
자연스레 친구들하고 같이 있는 자리에서 만나는게 좋은거 같아요..
솔직히 그런거 하기엔 시간과 돈이 아까운것 같습니다.
어차피 공짜로 함 놀다 와야겠다 라는 생각 가진 여자들 데리고 진지하게 대해봤자 지치기만 할 뿐입니다.
주변에서 찾아보심이 최고일듯..
못생겨도 쎈 여자는 쎄고
예뻐도 약지 않은 여자도 많아요
그리고 여자가 처음에 연락하고 그러면, 남자가 정복욕?이 안생겨서 별로 승산이 없기도 하고
자존심도 그렇고..
그런 여러 가지 이유로 소개팅 후 연락을 하는 일은 적어지다 못해 없어지죠
특히 남자가 자신보다 별로(복합적으로)라고 생각한다면
'연락이나 오면 몇번 만나주지 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먼저 연락하는 경우는 속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만약 여자가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그러면 좀 더 가벼워보인달까, 그런 것 때문에 남자가 연락하길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도 될 여자는 됨.
같은 여자로 여자 생각에서 글 달아봤어요.
나이먹을수록 재고 따지는 게 많아질 뿐더러
그간 연애했던 사람들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려고 하기 때문에
눈에 차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게 당연해요.
20대 때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 하는듯..
힘내세요 인연이 어딘가에 있을 거예요
소개팅하고 제발 먼저 연락 하지 말라고.....
먼저 하면 바로 비호감이라던데...
전 맘에 들면 제가 바로 하는;;;
친구들이 말려서 요즘엔 먼저 안하는 추세입니다만...
내가 먼저든, 상대방이 먼저든
결론은 안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