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Live와 MikTeX는 현재 LaTeX 문서 작성에 가장 많이 쓰이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TexLive는 2015판이 최신 버전이며 MikTeX는 2.9버전이 최신 버전입니다.
TexLive와 MikTeX 모두 프리웨어이므로 full version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데
MikTeX는 윈도우즈 전용이며 TexLive는 맥, 윈도우즈에 각각 맞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줄곳 MikTeX만 사용하다가 최근들어 한글 사용에 곤란을 겪으면서 추가 파일 설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에
TexLive를 권유받고 설치했는데 한글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간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MikTeX보다 오히려 완성도나 안정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TexLive는 LYX와도 궁합이 잘맞아서 후에 LYX를 설치하고 구동시켜도 아무런 충돌이 없이 제대로 컴파일이 됩니다.
결론: TexLive 2015 추천!
TexLive는 2015판이 최신 버전이며 MikTeX는 2.9버전이 최신 버전입니다.
TexLive와 MikTeX 모두 프리웨어이므로 full version을 무료로 설치할 수 있는데
MikTeX는 윈도우즈 전용이며 TexLive는 맥, 윈도우즈에 각각 맞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줄곳 MikTeX만 사용하다가 최근들어 한글 사용에 곤란을 겪으면서 추가 파일 설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에
TexLive를 권유받고 설치했는데 한글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간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MikTeX보다 오히려 완성도나 안정성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TexLive는 LYX와도 궁합이 잘맞아서 후에 LYX를 설치하고 구동시켜도 아무런 충돌이 없이 제대로 컴파일이 됩니다.
결론: TexLive 2015 추천!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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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Live는 별도의 설치없이 기본버전에 다 들어있어서 고민하던 문제가 전부 해결되었습니다.
from CV
다만 PC라면 꼭 풀버전으로 설치하시고요, 파일을 내려받으면서 설치하는데 오래걸리니
주무시기전에 하거나 설치하면서 잊어버렸다가 2시간쯤 후에 다시 보면 됩니다.
근데 MikTek이 맥 버전이 없는가요? 있는 걸로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