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을 꺼내기 전에, 예를 갖추겠습니다.
다들 애인 있으십니까?
흠흠..
제목 그대롭니다..
좀 있으면 남친 생일인데..
직접 생일상을 차려줄지 (미역국, 잡채, 고기요리 뭐..요런거겠죠?)
아니면 적당한 한정식집을 예약해서 축하해 줄지..
고민이네요.
제가 물어보면 아마 둘다 하지마..라고 할것 같은데..ㅋㅋ
여러분들은 뭐가 더 좋으신가요?
참고로 선물은 별도 입니다.
일단, 본론을 꺼내기 전에, 예를 갖추겠습니다.
다들 애인 있으십니까?
흠흠..
제목 그대롭니다..
좀 있으면 남친 생일인데..
직접 생일상을 차려줄지 (미역국, 잡채, 고기요리 뭐..요런거겠죠?)
아니면 적당한 한정식집을 예약해서 축하해 줄지..
고민이네요.
제가 물어보면 아마 둘다 하지마..라고 할것 같은데..ㅋㅋ
여러분들은 뭐가 더 좋으신가요?
참고로 선물은 별도 입니다.
나중에 결혼하고 어떻게 감당하실려고
적당히 하세요
그냥 고기 반찬 하나 더 얹는건데요. 뭐..
메모는 거짓말하지 않네요
from CV
물론 먹을만 하다는 가정하에(....)
#CLiOS
w.ClienS
걍 맛있게 먹음 되는거 아닌가요?
딴 생각 못하게요 ㅎ
생일상을 차려준다는 것은...
#CLiOS
w.ClienS
#CLiOS
근데 이건 누구한테 물어봐도 직접 차린 생일상이라고 할것같은디요ㅠ
손수한 음식 같이 한끼 맛있게 먹으면, 더 사랑스러울 거 같아요~